근데 다른 시리즈의 난이도는 할사람만해ㅋㅋㅋㅋㅋ에 가깝고
다른 게임도 거의 마찬가지임.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유저가 사용하기 좋은 무장들인 오비트캐논과 EO,
손쉽게 적 AC를 빠요엔시킬수 있는 고화력 무장, 유틸성이 높은 듀얼미사일이나 트리플 로켓.
이 무기들은 당시 다 어딘가 하자가 있는 물건들 뿐이다.
오비트 무기는 2차록온이 안되어서 AC전에서는 적절한 각도가 아니면 에너지만 잡아먹는 애물단지였으며
그레네이드같은 고화력 무장은 한두발만 써도 탄값이 상상을 초월한다. 발당 950원하는 강등그레는 양반이다. 당시 무기팔그레는 발당 1750원. 참고로 강등그레가 더 세다.
유틸성 높은 저 두 무장들은 각각 발당 300원, 378원이다.
듀얼미사일은 한번에 2발, 트리플로켓은 당근 한번에 3발 날아간다. 1회발사당 600원, 1134원.
그러니까 무기 스펙들이 초보가 쓰기에는 전혀 아니라는거다. 발당 25원, 30원하는 머신건도 비싸서 랭크작 할때는 안쓰는 마당에...
프롬갬들은 첫 작품들은 다들 난이도가 뒤졌었다.
그렇다는건 사실 아머드코어3의 레벨 디자인은
프롬 내부적으로는 실패했다고 여겨진게 아닐까?
안그럼 사일런트라인에서
초반부부터 그레네이드 평타에 빠요엔 5라사와 AC가 나올리가 없음.
LR 강행정찰처럼 안해도 되는 미션도 아니고
넘쳐나는 사일런트 라인 신품들을 보고 든 오래된 생각이다.
다른 게임도 거의 마찬가지임.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유저가 사용하기 좋은 무장들인 오비트캐논과 EO,
손쉽게 적 AC를 빠요엔시킬수 있는 고화력 무장, 유틸성이 높은 듀얼미사일이나 트리플 로켓.
이 무기들은 당시 다 어딘가 하자가 있는 물건들 뿐이다.
오비트 무기는 2차록온이 안되어서 AC전에서는 적절한 각도가 아니면 에너지만 잡아먹는 애물단지였으며
그레네이드같은 고화력 무장은 한두발만 써도 탄값이 상상을 초월한다. 발당 950원하는 강등그레는 양반이다. 당시 무기팔그레는 발당 1750원. 참고로 강등그레가 더 세다.
유틸성 높은 저 두 무장들은 각각 발당 300원, 378원이다.
듀얼미사일은 한번에 2발, 트리플로켓은 당근 한번에 3발 날아간다. 1회발사당 600원, 1134원.
그러니까 무기 스펙들이 초보가 쓰기에는 전혀 아니라는거다. 발당 25원, 30원하는 머신건도 비싸서 랭크작 할때는 안쓰는 마당에...
프롬갬들은 첫 작품들은 다들 난이도가 뒤졌었다.
그렇다는건 사실 아머드코어3의 레벨 디자인은
프롬 내부적으로는 실패했다고 여겨진게 아닐까?
안그럼 사일런트라인에서
초반부부터 그레네이드 평타에 빠요엔 5라사와 AC가 나올리가 없음.
LR 강행정찰처럼 안해도 되는 미션도 아니고
넘쳐나는 사일런트 라인 신품들을 보고 든 오래된 생각이다.
그래도 잘만든작품
요즘 대부분 AC전으로 흘러가는 최신작들과 비교해서도 맵, 거대병기, AC전 기타 잡 미션 적절히 버무린 작품이 있을까
단점은, 파츠수가 너무 적다는거
구작 조작이 더 어렵기 때문에 난 버딕트가 차라리 나은듯 - dc App
3이 난이도 전반적으로쉽지만 거대병기는 시리즈 중에서도 엄청 강한편에 들고 - dc App
구작 입문자는 탱크로 시작하는게 좋은듯 기동 별거없이 사이팅위주로 연습가능하고 3은 체인건 화력이 존나세서 - dc App
파츠수는 레이어드 시리즈 초기였으니 봐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