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가고 계속 해주더라.
1판 끝날때마다 나가지말라고 채팅으로

"출격을 희망합니다" 라고 써주는 식으로 플러팅 걸었다.

두사람 정도 10판 이상씩 안바뀌고 계속해줬음.
이것이 바로 '사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