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스의 불로 루비콘은 물론 주변 성계까지 태웠음에도
반세기 이후에 다시 코랄이 나타났는데 레이븐의 불 이후에도 안 나타나리란 보장이 없음
100년 혹은 그 이후의 먼 미래에 다시 나타난 코랄을 노린 세력들로 북적이는 루비콘을 다루기 좋아보임
루비콘의 해방자나 모호한 주사위 엔딩에 비하면 루비콘의 불 엔딩이 후속작 이어 가기엔 제일 좋을 것 같고
다시 등장한 코랄 지성체는 공존을 원한 에어와 다르게 반복된 불질에 영향 받아 생존에 집착하는 성격으로 나올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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