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엔딩까지는 전통의 흑막인 관리 인공지능이 코랄을 이용해서
이레귤러 발생 데이터를 시뮬을 반복하고 있다는 전개로 가도 좋았을 것 같다
루프물이면 회차 플레이의 변경점 넣고 3회차 막보의 개연성이 더 그럴싸 했을 것도 같고
2회차 엔딩까지는 전통의 흑막인 관리 인공지능이 코랄을 이용해서
이레귤러 발생 데이터를 시뮬을 반복하고 있다는 전개로 가도 좋았을 것 같다
루프물이면 회차 플레이의 변경점 넣고 3회차 막보의 개연성이 더 그럴싸 했을 것도 같고
그러면 엔딩 한번보고 접는 사람들이 너무 찝찝해 할까봐 이렇게한듯
닼소나 블본도 계속 반복될지 모른다는 루프물 엔딩인데 괜찮지 않을까? 3회차 루트에서 떡밥 풀면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