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시험감독하러 와서
쌀쌀맞게 안도와준다고 죽게 내버려둔다고 했던게

아레나에서 격파하면 강해졌다고 장하다고 칭찬해줌.

나중에 직접 의뢰를 해오는데
의뢰를 수행하면 와줄거라고 생각했다고 하는 둥
둘 사이의 신뢰감같은것을 던져줌.은개뿔.

레오스 클라인하고 편먹어서 주인공을 쳐죽이려고함.

해치우면 클라인을 찾다가 산화.
일판이나 북미판이나 목소리도 중후하고 멋졌는데

비명소리도 너무 애달퍼서 기억에 각인당해버렸다.

물론 북미판만. 일판은 해당사항 없음.

참고링크
http://m.dcinside.com/view.php?id=ac&no=5531&page=1&serVal=게이븐&s_type=all&ser_p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