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인 파딱, 머리가 나쁜 주딱,
그리고 무엇보다 불씨를 뿌리고 다니는 마갤의 유동조수...
이놈이고 저놈이고...이 몸을 화나게 해...!
파딱이 배신자였다니
"죽어 엎드려 빌어라! 나야말로 갤주이다!"
말도... 나는... 토르인데!? 마지막... 익명분탕을... 끄아아아아아악!!!
토르 뚫고 통매음으로 경찰서엔딩 ㅋㅋㅋㅋㅋㅋ
파딱이 배신자였다니
"죽어 엎드려 빌어라! 나야말로 갤주이다!"
말도... 나는... 토르인데!? 마지막... 익명분탕을... 끄아아아아아악!!!
토르 뚫고 통매음으로 경찰서엔딩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