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논란이야 어느게임이든 똑같이 있으니까 납득함.
PVP를 체급 망겜인거야 진입장벽 낮추려고 이것저것빼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침.
그런데 퀵매칭 이거 뺀거는 의도가 너무 뻔히 보여서 괘씸함.
돈은 안되는데 서버유지 비용은 계속 들어가거든.
지금 매칭 명칭이 "커스텀 매치" 으로 되어있는거 보면 퀵매칭 기능은 구현 했는데 정식발매시점에서 빼버린거라 생각함.
이런 와중에 온라인 서버는 또 존나 세세하게 설정할수 있게 쪼개놓은거 보면 처음에는 PVP쪽을 크게 밀어줄 생각이 있었던걸로 보임.
PVP 시스템이 지금 유독 허접하다는 평이 많은데 퀵매칭 기능이 있었으면 지인끼리 하라고 만든 기능이니까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부분임.
근데 퀵매칭은 없는데 커스텀매치는 설정이 쓸데없이 이것저것 있으니까 오히려 PVP의 접근성을 확 떨어뜨린 주범이 되버림.
게임 장르 특성상 유저 그렇게 많이 유지 안될건 각오했음.
발매 3주차인데 슬슬 빠질때가 됐다고들 하는데 이거 생각해보면 아직 싱글 스토리 다 깨지도 못한 유저도 많은게 현실인데 벌써 멀티 인구가 빠지고 있는거임.
지금 스토리 깨는 애들 멀티 뛰어들때 쯤이면 멀티 인구가 늘어나냐 그것도 아니거든.
그러니 프롬소프트는 당장 다음주에 퀵매칭 기능 추가하고 파츠 부위별로 20개씩 추가하고 PVE 레이드 컨텐츠를 추가해야됨.
프롬:우리도 vd때 온라인 주력했다가 데였었다고...
온라인이 주력인게 문제가 아니었잖아
그건 걔네가 서버관리 유기해서 그렇잖아
아니 서버관리도 둘째치고 VD는 걍 게임 전반적으로 문제투성이였잖아 ㅋㅋ
난 솔직히 간보는거 이해는 된다
난 퀵매치 없는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방 빌드보고 거르거나 도전해보는 고민을 할 수있으니까 알아서 ㅈ창난 날먹 사기 빌드는 강퇴해서 안놀아 줄 수도 있고
난 퀵매칭이랑 커스텀 매치를 병행했어야 됐었다 싶음. 당장 유저 개십창났다던 배틀필드 2042만 봐도 인구 십창났어도 퀵매칭때문에 플레이가능한 상태는 유지해서 유저 풀은 유지되고 있었기 때문에 꾸준히 유입들어와도 유입 수용이 됐음. 지금은 신규 유입들어왔을때 수용하기가 힘든 환경임
맞지. 정말 내가 pvp를 너무 하고싶은거 아닌이상, 네스트 들어가서 검색 키고 새로고침도 없어서 방 뜰때까지 나갔다 들어왔다 반복하다 걍 현타와서 겜 끄는 경우도 많을 테니까
어짜피 퀵매칭 있어봐야 성능픽만 하면 물려서 다른 픽 하게 되있음 다른 게임도 랭겜 이런거 아닌이상 대부분 즐겜픽 함. 그중에서 혼자 빡겜픽 하는 놈들 있지만
ㅈ사기 빌드로 빡겜파면서 남 불쾌한 경험하게하는 그런 애들은 도전해보고 싶은 챌린져들만 매칭되게 퀵매치에서도 거를 기회생기면 좋겠다. 결국 개 ㅈ날먹 빌드고 시간지나면 다들 눈치까서 안놀아주는 분위기라 단물 다빨고 버리게 되거든
아무리늦어도 다음패치땐 추가좀해야
밸패 이전에 퀵매칭이 제일 급선무가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