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오버시어 사라지고
봉쇄기구 빠지고
기업 둘다 빠지고
남은건 결국 해방에 성공?한 해방전선인데 수뇌부 꼬라지 보면 별로 믿음이 안가고
코랄과 인간의 공존도 확실한게 아니라 가능성이 있는거고
발생할 문제들을 막을 방법이 확실히 있는 게 아니라 '찾을 수 있을거에요' 인거고
그걸 찾아야 하는 건 기술력도 없는 해방전선이고
모두가 보는 레이븐은 코랄에 과다노출돼서 다중인격이 생긴 광인이고
월터는 레이븐이 기업의 선전도구가 될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결국 해방전선의 선전도구로 나섰고 나중에도 권력다툼에 똑같이 쓰일 운명인듯
아빠랑 할머니 말이나 잘 들었어야 했다..
몇회차임?
2회차
불앤딩도 비슷하지 않음? 몰살루트잖음 어느 앤딩으로가든 시원한맛 없이 찝찝하게 만들어 놓았다 생각함
불엔딩은 차라리 모두가 ㅈ돼서 당분간 무슨일이 생길거같진 않은 느낌의 깔끔함이었음 근데 해방자는 코랄이랑 해방전선이 남아있으니 해방전선이 코랄 둘러싸고 조만간 내전을 하겠지 싶고
1.2 회차 엔딩은 천사임
3회차 하고 4회차 불엔딩으로 입가심하러 가는 각인가
의외로 주인공은 해방전선에서 잘 받아들일수도 있음. 왜냐면 대빵인 썸돌마얀이 주인공을 다중인격이라고 볼리가 없기 때문에.....자세한건 3회차를 해보렴
또 좀 쉬다가 야금야금 하러가야지
불엔딩만 후일담 나오는 거보면, 불엔딩이 진엔딩 같은 느낌
고용주가 하라는 일 잘 했고 이명도 없애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