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소린지도 모르겠는 영어발음에 웅얼대는듯한 딕션인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멜랑꼴리한 기분이랑 같이 곡이 나왔을때 들은적은 커녕 비슷한 멜로디 생각도 안나는데도 옛날에 즐겨들었던거 같은 기분이 드는걸까..
웅얼웅얼대는거 같은 딕션 진짜 개 싫어하는데 특히 Mechanised Memories는 셀렌헤이즈 dlc 보이스로 전투모드 기동 소리 듣고 딱 울리는 마지막 미션 브금이 상황 분위기랑 맞물려서 들을때마다 지리게 함..
이번 암코는 좀 더 전작들의 힙스터스러운 느낌을 많이 줄인거 같은데 Thinker, Day After Day, Mechanised Memories, Panther, Remember
같은 곡들이 확장팩이 나온다면 낭낭하게 넣어주거나 dlc로 따로 팔아줬으면 좋겠음.. 전부 너무좋다..
웅얼웅얼대는거 같은 딕션 진짜 개 싫어하는데 특히 Mechanised Memories는 셀렌헤이즈 dlc 보이스로 전투모드 기동 소리 듣고 딱 울리는 마지막 미션 브금이 상황 분위기랑 맞물려서 들을때마다 지리게 함..
이번 암코는 좀 더 전작들의 힙스터스러운 느낌을 많이 줄인거 같은데 Thinker, Day After Day, Mechanised Memories, Panther, Remember
같은 곡들이 확장팩이 나온다면 낭낭하게 넣어주거나 dlc로 따로 팔아줬으면 좋겠음.. 전부 너무좋다..
솔직히 뽕차는 노래가 5챕터 러스티 나올 때 노래 정도 뿐이라 좀 아쉽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