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에게 좆같이 굴고 결국 부모같은 사람까지 건드린 악역에 대한 복수와 그 최후에서 나오는 통쾌함

기체 업글한 간지나는 동료와 같이 하는 미션과 동료가 보여주는 폭풍간지

소년만화 클리셰를 잘 따라가면서 아련하고 씁쓸하게 만드는 월터와의 최종전과 유언

등등 청년만화 냄새나는 소년만화같아서 다른 엔딩보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