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에게 좆같이 굴고 결국 부모같은 사람까지 건드린 악역에 대한 복수와 그 최후에서 나오는 통쾌함기체 업글한 간지나는 동료와 같이 하는 미션과 동료가 보여주는 폭풍간지소년만화 클리셰를 잘 따라가면서 아련하고 씁쓸하게 만드는 월터와의 최종전과 유언등등 청년만화 냄새나는 소년만화같아서 다른 엔딩보다 좋아함
근데 칼라 제압도 아니고 대놓고 갑자기 나온 히로인이 죽이라하니까 죽이는거 좀 많이 개연성 부족한것 같음
에어를 칼라보다 더 오래봤는데 뭔 갑자기 나온이야 칼라가 원래부터 알던 사이도 아니고
에어가 갑자기 나왔는진 잘 모르겠음
칼라가 살려주고 바로 죽여달라는데 어케함 그리고 에어도 서포트는 많이 했지만 굵직굵직한건 다 칼라가 했다
솔직히 에어 인간도 아니고 아예 생각하는 체계가 인간이랑 같기나한지 모르겠는데 칼라 죽이라는게 좀 무섭게 느껴졌다
직전미션이 칼라가 구해주는건데 다음에 바로 등에 칼 꽂는거라 좀 그렇긴 함
너에게도 친구가 생겼구나 ㅇㄱ ㄹㅇ
칼라를 죽여버린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이것도 어느 정도는 주인공이 성장하기 위해 넘어서는 난관같다고 느껴져서 나름 로망이었던 것 같음 칼라나 채티도 선택한다는 건 좋은 거라고 레이븐의 선택을 부정하지 않고 - dc App
칼라는 원래 설득했다가 칼라가 부정하고 대립하는 구도로 가야되는데 프롬이 프롬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