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칼라 통수 전에 최소한의 설득이라도 시도해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이래야 내가 칼라하고 채티 뒤통수에 파벙 박을 때 덜 개새끼 같잖아
솔방울 수프 개발자는 죽을 죄가 맞다
피빕에서 도망친 비겁자는 그렁거 모룬대!
루비콘과 함께 타죽으려는 신념 가득한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월터처럼 621한테 정든 것도 아닐테고
설득이 성공하는건 기대하지 않음 다만 어차피 털어먹을거 뒤통수 후려갈기기 전에 말이라도 해주지...정도의 느낌임
칼라가 하다못해 루비콘 원주민한테 대피라도 시키는 낌새라도 있으면 모를까 사명만 지키면 몇이 뒤지던 상관안하는앤데 설득이 먹힐까?
설득시도를 하는거 자체가 스토리상 구멍을 매워준다고 하기도 애매한게 앞서말한대로 민간인 피해따윈 좆도 신경안쓰는 사람인거 아니까 걍 염두도 안한거지
오버시어에 소속해있다는 점에서 설득의 성공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건 당연하지 이건 당연히 알고 있음 까마귀불 엔딩에서 에어처럼 제가 님 뒤통수 후려갈기러 갑니다~ 정도의 포고 같은 내용이더라도 통화 한통정도는 보낼만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