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sl 때야 경량 = 블레이더 라는 인식이 강하고 실제로도 그러했지만


이제 nx베이스에서 발열이 중요해지고 기동이 3베이스보다 무거워지면서 경량의 암흑기가 도래함


꼭 발열만의 문제는 아니고 화력과 명중률이 증가한 이유도 있긴한데


정말로 총을 피하기가 힘들었던것이 경량을 힘들게함.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적의 사각으로 가야할텐데


기체 속도가 줄고 적의 총을 피하기 힘드니 경량이 허리가 접힐수 밖에...



결국 이러한 문제를 라스트 레이븐에 와서 총기 명중률 감소와 발열이 널널해지면서 해결됨


발매 초기야 어느정도 빠르고 다루기도 쉬운 표준이 득세했지만(사실 표준이 쌘건 맞음, 속도 공식이 바뀌어서 표준 각부주제 경량보다 max스피드가 더 빠르게 나옴)


그래서 라레에서도 경량이 병신 각부겠구나 했지만



어떤 빠요엔이 해답으로 제시한 가속력과 오비를 이용한 샷건의 히트앤런 으로 정답을 찾음



뭐 결국 라레 극 후반기에 가선 빠요엔 of 빠요엔이 경량성애자라 그때 가서 라레로 입문한 사람들이 너도나도 경량샷건 하겠다고 했지만...



이야기가 샜지만 결국


경량 블레이더의 명맥은 nx베이스에선 경량 샷건이라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