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기업이던 펄롱 소속이던걸 G2 나일이 쇼부쳐서 데려온거니 눈엣가시였을수도 있음
훈장 던지면 잘 날아간다 드립도 상층부랑 사이 상당히 안좋아서 훈장 받자마자 버린거라고 해석할수 있고
레드건 부대원들이야 미시간을 절대적으로 지지했어도 발람 수뇌부 입장에선 치워버리고 싶어했던 존재 아닌가 싶음
뭐 이렇게 생각해도 발람 본사 행적은 너무 병신같긴 함
훈장 던지면 잘 날아간다 드립도 상층부랑 사이 상당히 안좋아서 훈장 받자마자 버린거라고 해석할수 있고
레드건 부대원들이야 미시간을 절대적으로 지지했어도 발람 수뇌부 입장에선 치워버리고 싶어했던 존재 아닌가 싶음
뭐 이렇게 생각해도 발람 본사 행적은 너무 병신같긴 함
결국 윗대가리는 쓰기 좋고 말 잘듣는 사람 선호하기 마련이니 부하 챙기고 그걸 위해 윗대가리랑 투닥거리는 중간직은 눈엣가시가 되기 십상이긴 해
물론 그걸 감안해도 발람 수뇌부는 삽질을 너무 심하게 했다
그렇게 생각해도 휘하 전투 부대 갈아먹는건 기업 자산 말아먹는거랑 같은 건데 하나도 반대를 안한건 ㅈㄴ 빡통들이긴 함...
네펜데스에 50%갈갈 되기 전 / 후로 발람 상부 마인드가 확 바뀌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