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기업이던 펄롱 소속이던걸 G2 나일이 쇼부쳐서 데려온거니 눈엣가시였을수도 있음

훈장 던지면 잘 날아간다 드립도 상층부랑 사이 상당히 안좋아서 훈장 받자마자 버린거라고 해석할수 있고


레드건 부대원들이야 미시간을 절대적으로 지지했어도 발람 수뇌부 입장에선 치워버리고 싶어했던 존재 아닌가 싶음

뭐 이렇게 생각해도 발람 본사 행적은 너무 병신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