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하고는 좀 다른 방식으로 전작 플레이어들을 오마쥬한것 같은 레오스 클라인 1편에서 관리자가 파괴되면서 니가 옳은지 내가 옳은지 보자고 했는데 1계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면 자기가 관리자 조지고 통제 풀어놨더니 화성에서 쌈박질하는거 보고 관리자가 옳고 내가 씹놈이었구나 하는 생각 들만 하잖음 ㅋㅋㅋ 다시 관리자를 재림시키려고 하는 '나인 브레이커' 레오스 클라인의 심정이 딱 그 심정이었을듯
할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