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 한지 몰겠음
인간새기들 노답인데 알고보니 답은 있더라 이런건가
Verdict day 엔딩이 뭔가 막
인간새끼들은 허권날 전쟁질에 힘 있는 놈이 권력으로 다 찍어누르고 지들 좆대로 하더라
-> 근데 그 중에 젤 강한 놈이 무한전쟁질은 싫다고 하더라
-> 우와 인간의 가능성이란...
뭐 이따위로 끝나는 느낌이었어서 물어봄
아님 걍 '인간놈들 답없네 ㅋㅋ' 를 최대한 비꼰건가
프롬게임들 죄다 인간혐오스럽든데
있긴 한지 몰겠음
인간새기들 노답인데 알고보니 답은 있더라 이런건가
Verdict day 엔딩이 뭔가 막
인간새끼들은 허권날 전쟁질에 힘 있는 놈이 권력으로 다 찍어누르고 지들 좆대로 하더라
-> 근데 그 중에 젤 강한 놈이 무한전쟁질은 싫다고 하더라
-> 우와 인간의 가능성이란...
뭐 이따위로 끝나는 느낌이었어서 물어봄
아님 걍 '인간놈들 답없네 ㅋㅋ' 를 최대한 비꼰건가
프롬게임들 죄다 인간혐오스럽든데
네가 정한 결과가 무슨 일을 가져다 오는 지 그 두 눈으로 확인해라. 나는 이게 제일 정확하다고 봄. 안 그래도 다크소울과는 달리 엔딩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 지 더더욱 - dc App
시리즈마다 다른데 뭐 대부분은 인간찬가임 V시리즈는 스토리성이 시리즈중에서도 엄청나게 약한축이라 - dc App
넥서스나 라레나 4계열은 좀 다른쪽이고 - dc App
초대작부터 인간찬가라고 생각함
초대작부터 시리즈 전부 끝까지 그렇게 생각함. 포뮬러 프론트는 인간찬가보다는 열정찬가같지만
자유 아님?
그리고 윗덧글 말대로 인간찬가
아머드코어를 상징하는 동물이 까마귀인데 날개달린 새의 특성상 자유롭잖아 그리고 대체로 작중의 레이븐들은 온리마이웨이고 그래서 자유가 아닐까싶다
또, 대부분 아머드코어의 스토리라인이 관리자나 기업 구세대의 유산에 억압당함 그리고 결국 이겨내고 새 터전을 발견하거나 해방되거나 라서
항상 전쟁하고 개판내고 황폐화 시켜도 아득바득 살아남는거, 관리자의 억압을 결국 레이어드의 인간들이 이겨낸다는것에서 인간찬가가 아닐까싶음
마지막으로 프롬은 주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아머드코어의 주제인 인간찬가를 말하는거같기도하고
"인류의 가능성을 부정하는 통제된 질서 vs 인류의 가능성을 긍정하는 자유" 라고 하면 되려나? 각자의 입장과 그걸 추구하는 방식은 매 시리즈마다 다르지만 - dc App
4는 좀 여러모로 다른데 스포일러라 - dc App
4는 뭐랄까 FA의 프롤로그라고 생각하면 편하지않을까
레이레너드를 관리자라고 생각하면 편할꺼같기도
근데글쓴님혹시 던조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