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코니안들은 50년만에 봉기하고 세력도 모을 정도면 어디 쉘터 같은데만 들어가면 방사능이나 같은것도 없이 깔끔하게 태우기만 했나 본데근데 행성자체가 타버려서 대기가 다 날라가고 생태계 좆망하긴 했나봄
아이비스 불때는 기묘한 코랄 지향성땜에 인간이 좀 살기는 할만큼 탔다고함 근데 프롬뇌 굴려보면 코랄들이 불에타면서도 일부러 피해덜가게 움직였을수도있음 좆간들이 개지랄을 해도 아낌없이 주는 코랄 이래도 태웁니까?
레이븐의 불 때가 플랜트 위치상 코랄이 진공에서 증식하면서 탈게 엄청 늘어나서 더 치명적이게 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