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시인이자 극작가이며 수필가. 희극 《발렌 왕녀》를 비롯하여 몇 편의 상징극, 특히 《펠레아스와 멜리상드》로 유명해졌다.
《파랑새》 등 신비주의적 경향의 작품들과 독자적인 자연관찰의 저서들을 남겼고 1911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출생-사망: 1862.8.29 ~ 1949.5.6
국적: 벨기에
활동분야: 시·희곡·수필
출생지: 벨기에 겐트
주요수상: 노벨문학상(1911)
주요저서: 《꿀벌의 생활》(1901), 《꽃의 지혜》(1907)
주요작품: 《발렌 왕녀》(1889), 《파랑새 L’Oiseau Bleu》(1908)
벨기에 겐트 출생으로 프랑스어(語)로 작품을 썼다.
겐트에서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으나, 가업인 변호사를 이어받지 않고, 일찍 파리로 나와 상징파 시인들의 영향을 받아 최초로 죽음과 운명을 노래한 시집 《온실》(1889)을 발표하였으나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그의 진가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새로운 셰익스피어의 등장"이라고 절찬을 받은 희극 《발렌 왕녀 La Princesse Waleine》(1889)를 비롯하여 몇 편의 상징극, 특히 드뷔시의 음악이 붙어 더욱 유명해진 《펠레아스와 멜리상드 Pelléas et Mélisande》(1892) 등이 발표되고서부터이다.
이러한 작품들은 등장인물의 의지와 정열의 갈등보다도 운명이나 죽음의 불가항력에 조종되는 영혼의 전율을 표현하였으며, 이 신비주의적 경향은 《몬나 바나 Monna Vanna》(1902), 《파랑새 L’Oiseau Bleu》(1908) 등과 후에 나온 작품의 성격에도 이어져 갔다.
그는 뤼즈부르크, 에머슨, 노발리스 등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아 불가시적인 것을 직관하는 영지의 소유자로서,
『지혜와 운명』(1898), 『꿀벌의 삶』(1901), 『꽃의 지혜』(1907), 『죽음』(1913), 『운명의 문 앞에서』(1934) 등 명료하면서도 시적인 묘미가 풍부한 산문집을 다수 남겼다.
제2차 세계대전을 맞아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생애의 태반은 프랑스에서 보냈다. 1911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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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 각하! 증원을! ..스네일.. 어째서..
이제 대세는 아르카부스입니다 - dc App
갤 잘못 옴
마라떡볶이를 모른다고?
집적코랄미션 초반에 웬 AC가 하나 있었던거 같긴 한데 여튼 갤 잘못 옴
거기 보스 하나밖에 없잖아 - dc App
마를렌먼로가 이런 서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