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월터와 칼라는 코랄의 무한증식과 그위험성을 경계해서 코랄을 버닝썬하려는 '오버시어' 단원임
그리고 그들은 '파탄'이라는 재앙을 두려워하는데 그게 코랄의 무한증식과 그로인해 온우주에 퍼져나가는걸 두려워했음
코랄의 무한증식..그리고 온우주로 퍼짐...
딱봐도 오버마인드의 코랄 릴리즈 계획임
그리고 특히 월터는 코랄 릴리즈의 상세한 내용이나 개념은 몰랐어도 평생 코랄을 추적하고 연구하면서 무의식중에 코랄릴리즈의 윤곽은 잡았을거라는게 내 추측임
왜냐하면 해방자 루트 보스전에서 월터가 드디어 에어를 인식하는듯이 말하는데
에어를 '불씨'라고 말하면서 드디어 찾았다 불태워 버려야 한다 라고 말함
난 이거때문에 에어를 3회차 엔딩볼때까지 끝까지 의심했음 이녀석 타락하나 싶어서
그런데 굳이 에어를 불씨라고 언급한점 에어를 인지하면서 에어도 제거해야한다는 뉘앙스로 말하는거 보면
코랄릴리즈의 개념과 거기에 필요한 불씨,방아쇠 역할이 필요하다는걸 정확하겐 아니더라도 가설,짐작수준으로 알고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사실 코랄 릴리즈를 알든 모르든 차이는 없긴 함 어차피 태워버려야하니까
파탄=코랄릴리즈 맞음
진공상태에서 코랄 증식속도가 증폭되는 시점에서 릴리즈 몰라도 무조건 저지해야 했음
나가이 교수 로그 보면 기술연구소에서 변이파형의 존재까지 전부 다알아냈음.
세리아가 릴리즈 방법알아낸것도 기술연구소자료보고 할건데 월터랑 칼라가 모를 리가 없지 에어 소릴 못들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