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에어잡고
2회차때는 월버지엔딩
갠적으로 이 두가지 엔딩 구도가 맘에 드는게
단순하게 스토리라인이랑 결과만 보면 월버지엔딩이 해피엔딩쪽 같긴한데 막상 까보면
그동안 같이 일하던 사람들의 유지를 배신하고 내손으로 다 죽이고(칼라는 그냥 죽을때까지도 호감이였음 대 칼 라), 적일때는 에이스던 러스티는 레이븐이랑 비교하니까 그냥 팀원1쯤 존재감으로 추락하고 오히려 적으로 만나는 불엔딩때 훨씬 멋지게 나오고 멋지게 연출되고 죽지만 월버지엔딩에서는 그냥 대사한줄 띡하고 죽음
심지어 이걸 다 이해해주는 월버지까지 그냥 찝찝한게 한두개가 아님
또 코랄도 아르카부스도 사실 스네일 죽은거 말곤 뭐 멀쩡한데 그냥 영원한 싸움의 굴레로 가는거 같음
코랄이 문제여 ㅅㅂ 에어고 뭐고 코랄은 근절 때리고 칼라만 어케 잘 구해서 놀러 가는게 맞다 ㅇㅇ;
별개로.. 경량 파벙짐머니들송버드 이렇게 들고갔는데
월버지 1트 때 그 코랄 ㅈㄴ길게 베는거 한번 운좋게 뒤로 넘어가서 피하고 파벙꽂고 qe했는데 갑자기 죽어버려서 당황; (이때는 당연히 2페 있는줄)
패턴도 못보고 대사도 하나도 못봐서 니들 빼고 다시깻네 ㅋㅋㅋ
에어는 악착같이 막던데.. 월버지는 그냥 애초에 이길 생각도 없었던 싸움
그저.. 월버지..
3회차는 또 언제하냐 같은미션이 너무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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