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콘솔 판매량 정보보면 닌텐도가 거진 80%고 플스가 20% 좀 안된다는 통계 있었는데 플스판 멀티 방 존나게 안잡히는거 보니까 일본에 플5 존나 안팔렸다는거 체감되더라
배그 이후로 일본내에서 게임 좀 하려는 애들은 게이밍PC 맞추는 분위기라 딱히 게임을 위해서 플스 살 이유가 없어지기도 했고.
일본 콘솔 판매량 정보보면 닌텐도가 거진 80%고 플스가 20% 좀 안된다는 통계 있었는데 플스판 멀티 방 존나게 안잡히는거 보니까 일본에 플5 존나 안팔렸다는거 체감되더라
배그 이후로 일본내에서 게임 좀 하려는 애들은 게이밍PC 맞추는 분위기라 딱히 게임을 위해서 플스 살 이유가 없어지기도 했고.
예전엔 그래도 게임은 콘솔이지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실판매량 보니 걍 패키지는 PC고 휴대는 모바일이 대세더라
그러니까 제발 데몬즈랑 블본 PC좀...
통계상으론 글로벌 점유율로는 콘솔이 28%, PC가 20%임. PC의 경우 롤같은 PC 전용 게임 비중이 있는거 생각하면 패키지게임은 아직까진 콘솔이 강세 맞음. 근데 요즘 닌텐도 제외하면 독점작 정책 완화되거나 폐지되는거 보면 플스 왜샀지 싶음.
게다가 특히 국내는 콘솔유저는 ㄹㅇ 한줌단임
채굴붐때문에 한톨단에서 한줌단으로 늘긴했지. 근데 요즘 글카 가격 지랄난거 생각하면 가성비로 콘솔 살만하다 생각함
일본 코로나 팬데믹+발로란트/에이펙스 유행 이후로 PC게이머가 진짜 많이 늘어난 것 같음
거기에 요즘 앵간한 멀티게임은 크로스플레이 지원하기도 하니까 인구때문에 콘솔 살 이유도 없음. 뭐 나도 콘솔 PC 다 쓰긴한데 최적화때문에 콘솔 키는 경우가 많긴함
생각해보니 왜 지금껏 PC이식이 없었나 궁금했는데 일본이 PC시장이 존나 갈라파고스였지... - dc App
아직도 인터넷 요금정책은 지랄이라던데 ㅋㅋ
스팀 덕분에 PC가 꽤 늘긴 했음 비디오 게임만큼이나 PC게이밍 관련 제품들도 발전했고
확실히 스팀은 인디게임시장에 열려있어서 내 취향에 맞는 게임을 찾아가기 좋은것도 한몫한다 생각함. 콘솔은 인디게임쪽은 많이 약하니까
그래서 스팀 말고 다른 플랫폼들도 늘어났잖아 심지어 스팀에서는 없는 독점작들도 있음 덕분에 스팀 플랫폼만 쓰는 사람들한테 혐오 스택 찍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