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621은 코랄 릴리즈가 뭔지도 모른채 그냥 에어가 공생을 위해 좋은거라니까 믿고 실행했는데
덜컥 실행하고보니 육체가 날아간거 같아서 에어한테 통수 맞은 기분임
저 불길한 붉은빛을 보고 아름답다고 한다거나
올마인드에게 릴리즈는 우리가 하겠다 하는거나
에어가 올마인드의 계획을 눈치채고
지가 올마인드를 대신해 다 지배하는거 같아서 개찝찝함
마지막 전투모드 키는것도 흑막 같아서 더더욱
루비콘의 해방자 엔딩보고 에어 좀 맘에 들었는데
주사위 엔딩보니 역시 에어는 불태워 버리는게 맞는거같음
1회차 불엔딩 - 은인의 뜻을 잇긴해야겠지만 찝찝하다
2회차 해방자엔딩 - 찝찝하긴해도 뽕차네
3회차 주사위엔딩 - 에어 ㅅㅂ년 역시 좀 찝찝해도 불태우는게 맞네
내 소감은 이랬음...
맞어 가능성이 사람을 광기로 모는 거라던데 고작 한 용병의 변덕이 전 우주를 어떻게 바꿀지는 아무도 모름 지금
코랄 자체가 AC 장갑 깎아먹을 정도로 환경에 유독하고 고휘발인데 증식까지 마구 하니까 자체적인 위험도 무시 못할 듯
환경에 그렇게 위험하진 않을걸. 그정도 밀도로 격류해서 AC 내구도 깎아먹는거라
고밀도로 AC 장갑 고속으로 깎아먹는다면 저밀도여도 맨몸의 동식물에게도 치명적일 순 있을 듯... 방사능 수준만 돼도 전 우주로 퍼진다면 무시무시함 ㄷㄷ
기술연구소가 불땡기기 전에는 별일 없었고 루비콘 환경도 그런 묘사 없음
ㅇㅇ 저 장면 보면 곰팡이년이 도저히 좋게 보이질 않음
코랄한테 공감하세요
해방자 보면서 아 그래도 불태우는건 좀 그렇지 했는데 주사위보고 씨발 불태우는게 맞다 싶더라ㅋㅋ
아 시바 좃됐구나 싶은 생각밖에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