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성격대로라면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무질서한 자유로움을 표방하는 레이븐 등과 같은
독립용병이 더 낫지 않았나
강자와의 싸움도 스릴 넘치는 상황도
독립 용병이라면 자주 겪을 일이기도 했잖아
621만 봐도 루비콘에서 파란만장한 여정이었고
대체 왜 베스퍼2나 기업의 눈치 받아가며
거기에 있어야 했는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않음
스네일 성격 보면 대놓고 꼽주고 다녔을 텐데
레드처럼 부양해야하는 가족이라도 있던걸까
아니면 러스티 같은 무언의 목적이라도 있나?
그런거 치고는 위에 말한거처럼 굉장히 자유분방한 느낌이었는데
대체 이새끼 왜 베스퍼에 있는지 이해가 안가노 ㅋㅋ
무질서한 자유로움을 표방하는 레이븐 등과 같은
독립용병이 더 낫지 않았나
강자와의 싸움도 스릴 넘치는 상황도
독립 용병이라면 자주 겪을 일이기도 했잖아
621만 봐도 루비콘에서 파란만장한 여정이었고
대체 왜 베스퍼2나 기업의 눈치 받아가며
거기에 있어야 했는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않음
스네일 성격 보면 대놓고 꼽주고 다녔을 텐데
레드처럼 부양해야하는 가족이라도 있던걸까
아니면 러스티 같은 무언의 목적이라도 있나?
그런거 치고는 위에 말한거처럼 굉장히 자유분방한 느낌이었는데
대체 이새끼 왜 베스퍼에 있는지 이해가 안가노 ㅋㅋ
개지랄쳐도 월급 따박따박 나오잖아ㅋㅋㅋ
하지만 돈 문제도 이 양반한테는 문제될게 없다는거임 그래서 너무 난해해
특수부대 1등이 멋있으니까
독립용병하면 개인사업자라 소득공제 직접 해야되잖아
왜 프로이트가 눈치를 본다고 생각하지?
그래서 눈치 안 보잖아 대놓고 스네일이 베스퍼나 그 외 인원에게 꼽주고 다니는지 호킨스도 그거 관련해서 뒷담 까기도 할 정도면 꽤 정도가 심했을 텐데 ㅋㅋㅋ
독립용병이 오히려 살기 귀찮을 것 같은데 월터 같은 뒷배 없으면 정보수집 해야하고 미션 스스로 찾아야하고 기업에 있으면 월급 따박따박 나오고 월급값 시켜야 하니 고랭크 임무에 투입될 거고
아코 시리즈 상징이던 '레이븐'에 가까운 인물이 굳이 기업 산하에 있을 이유가 고작 그런 세속적인 거라면 진짜 어이없긴 할듯 아 귀찮은게 덜어진다고 ㅋㅋㅋ
프로이트는 아무튼 센 놈하고만 붙으면 행복한 놈이라 레이븐하곤 멀지 않냐 스네일도 터치 못하는 언터쳐블이니 자유는 충분히 누리고 있고
하고 싶은 일만 해도 월급 나오는 수준일텐데
아코 시리즈의 '레이븐'에 가까운 양반이 기업 산하에 있는게 뭔가 사연 있나 싶었지
독립용병으로 의뢰 받아도 좀 쌔보이는 놈 보이면 맞다이하다가 의뢰 실패하고 돈 못 받으면 기체 유지비도 못 낼테니 아예 기업 소속되서 기체 관리는 기업에 맡기고 자기는 강한 목표물 잡는 임무만 받는게 이득이라 판단했을지도.
만에 하나 본인이 쌘놈이랑 맞다이하느라 본래 임무를 잊어도 같이 투입된 병력이 해결도 해줄수있고?
그렇게 생각하니 썩은물 집단이라 어셈이 기괴했던 브런치 친구들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노 ㅋㅋㅋ
다른 신경 안쓰고 그냥 싸우고 싶은거니까 시키는대로만 하는 기업산하 부대가 좋았던걸까
그래도 그런거 치고 너무 돋보인다고 싹을 잘라버리려 했던 러스티의 사례를 보면 또 미묘해짐 너무 설친건 프로이트가 더하면 더했지 ㅋㅋ
꿍꿍이가 있던 러스티랑은 다르게 프로이트는 진짜 그냥 전투광이라? ㅋㅋ
자기는 원하는 기체 타서 싸우는 데만 집중하고 나머지 모든 사항은 기업에 떠넘긴다. 완벽한 인생 아닌지?
근데 전통적으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레이븐은 아레나 1등을 못했음 그래서 9등이 상징적인 넘버링이 된거고
fa의 화이트글린트나 6의 러스티가 9등인거 보면 대충 이해될듯 프로이트는 전통적 레이븐상이라기보단 쌈닭스타일이긴함
엠블럼만 봐도 자유로운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