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타, 하크라 기체가 녹색 베이스에 오른쪽 어깨 붉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딱 레드 숄더 같음

개인적으로 발럼이 미시간에 따까리들 조질 목적으로 이상한 작전에 갈아넣었다는 설이 좀 신빙성 있다 느껴지는게

아마도 모티브가 됐을 레드 숄더라는 부대 자체가 머가리 맛 간 장군 하나가 실험 함 해본답시고 좆같은 곳에 부대 갈아넣어서 살아남은 놈들이 누구누구인가 체크해보는 부대였는데

결과적으론 좆같은 곳에 무지성으로 던져놔도 좀처럼 안 뒤지는 새끼들만 하나 둘씩 남기 시작하더니 대충 1개 중대규모 병력 휙 던져놓는거만으로도 전선 승리 따는 개또라이 사병집단으로 변했단말임

마찬가지 발럼은 즈그 회사가 들쑤시고 다니는 곳마다 미시간과 따까리 먼저 집어넣고 이기면 개꿀 뒤지면 더 개꿀~ 식으로 쓰는게 아닐까 싶음

애초에 미시간이라는 사람 자체가 발럼이 다펑을 무력으로 인수합병 하는 과정에서 같이 흡수해버린 다펑측 인물이고, 발럼에서도 인망과 실력으로 레드건이라는 최정예 사병 집단을 만들어낸 양반인데

발럼 윗대가리 입장에선 내부에서 내분 터졌을때 미시간이 레드건 이끌고 다펑에 유리한 파벌에 붙어먹어서 주주들 대가리에 납탄 박아넣을까봐 걱정됐을지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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