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약쟁이 사회 하류층 집단에서 일도 도와주고 나서 적당한 시기에 말없이퇴직해서 마음대로퇴직금도 적당히 챙겨와서 독립기업 만들었더니 직장 상사가 새로운 지인도 소개해주니 성대하게 맞이하는 스윗한 젠틀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