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스킵하다 2회차부터는 스토리 잘 읽는중인데
루비콘에 코랄이라는 좋은자원발견
> 봉쇄기구랑 기업들이 차지할라고 ㅈㄴ싸움
> 주인공이 꼽사리 껴서 난장판만듬
> 봉쇄기구 다굴맞고 퇴장
> 남은 기업들도 처리하고
1. 월터,칼라편 붙어서 코랄은 위험하니 행성째 폭파
2. 에어 믿고 칼라잡고 코랄과 공?존 하기
근데 해방전선 얘네는 결국 에어쪽편이라 생각하면되나
루비콘에 코랄이라는 좋은자원발견
> 봉쇄기구랑 기업들이 차지할라고 ㅈㄴ싸움
> 주인공이 꼽사리 껴서 난장판만듬
> 봉쇄기구 다굴맞고 퇴장
> 남은 기업들도 처리하고
1. 월터,칼라편 붙어서 코랄은 위험하니 행성째 폭파
2. 에어 믿고 칼라잡고 코랄과 공?존 하기
근데 해방전선 얘네는 결국 에어쪽편이라 생각하면되나
해방전선이랑 에어의 목표는 다른데 가는 길이 비슷할뿐일걸
해방전선 입장에선 행성 폭파하면 자기 다 뒤지잖아ㅋㅋ
딱히 에어쪽이라기보단 그냥 원주민의 저항이지
뭐땜시 1회차를 스킵한거지... - dc App
원래 스킵충인데 이렇게 재밌을줄 몰랐지
행성봉쇄기구 일종의 정부기관 같은 놈들로 '코랄은 위험하니깐 쓰지마'의 입장임
봉쇄기구는 코랄 먹으러 온 애들이 아니고 아이비스의 불 때문에 행성 개씹창나서 기업들 활동 억제하는 애들임 - dc App
봉쇄기구는 코랄 차지하려고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