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전에 우연히 만난 짝남인데ㅠ(자만추임ㅎ)


플러팅ㅋ하면서 실수로 특정단어를 써서;


내가 친코랄인거 살짝 드러냈거든?ㅠ


'인간과 코랄의 공생이 중요?하다 생각햏ㅎ'


'어디서 들은건데 릴리즈..? 라는 방법도 있대!'


장확히는 기억이안나는데


대충 늬앙스는 이랬던거 같아ㅠㅠㅠ


그말을 한뒤에 짝남이 몬가를 되게 고민하던데


아차 싶더라구ㅠ


항상 과묵하게 내 얘기 잘 들어주던애라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너무 성급했나봐ㅠㅠ


그 뒤에 바로 수습하긴 했는데


결국 자일렘..?을 띄웠더라고ㅋ큐ㅠㅋ큐ㅠㅠ


더 충격적인건 코랄학살이ㅠ 알고보니


짝남아빠의 숙원사업이래!


그 얘기까지 들으니까 코랄이 띵 하고


교신이 덜덜 떨리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 일단 C병기 꺼냈어ㅠ


짝남은 갓코남인 줄 알았는데ㅠㅠ


코랄감수성 결핍인 좆간충들 볼타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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