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ameta 란 일본인하고 하는데 적 기체를 순수하게 칭찬하고 싶었던건 이번을 제외하고도 별로 없었던거 같다.
머신건+샷건으로 일격이탈로 ap우위를 점하고 스나캐논과 그레네이드로 지형전을 하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내 역각 스나하고 1승1패 경량라이플로는 내가 쳐 발렸고 2패 갮틀링 기체하고는 내가 1승. 근대 사실 역각 스나로 ap우위 점하고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대전이 흘러갔는데 아차 하는 순간에 그레네이드 맞고 지형전으로 고통받다 짐 ㅠ 충격이었따.
위에선 기체를 칭찬하고 싶었다지만 글쓴 시점에서는 적 실력도 실력이니까 졌다 싶네.
여튼 재밌는 대전이었따.
저 니혼진도 아직 살아 있었네 ㅋ
아는 사람이에요? 플3 포앤서는 많이 안해서... 엑박쪽은 몇명 알고있긴한대
근데 저리 주렁주렁 달고도 안테나 뒤에 숨어있다가 순식간에 치고 오는데 반칙이다 싶을정도로 빨랐음 ㅠ 4족 감안해도
계속 머신건쏘면서 물고늘어져서 짜증 나는....
떨쳐내느라 힘들었음.....결론은 엑박패드 만세!
앰블렘 간지나는거 보소... 혹시 고참 링크스야?
내 기억에 한 5년 전쯤부터 있었던거 같은....
쿄레가 아직도 살아있다고 말하는거 보면 최서 3~4년전 인물같은디...
5년!
5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니가와와 엑박패드의 사기성!
포엔서 온라인 처음 할때 자주 발림..
근데 참 기체며 전투 스타일이며 한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