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붕이들의 집단지성 도움을 받아 양산기 컨셉 시제품을 몇 개 만들어 봤음.


한번 해놓고 색을 조금씩 미세조정 해야할거같음.






 1번 : 메란더(육전형)을 지향한 콘셉트, 탁한 노란색 베이스에 검정과 회색을 살짝 섞었음.


실제로 내가 터너를 자주 써서 터너 쌍수에 6연장 2개 올려봄, 미사일은 그때그때 바꿈.



 




 2번 : 아르카부스의 양산형 AC를 지향한 콘셉트, 싸구리 플라스틱나는 옥색이 중점.


너무 눈에 잘 띄는 것 아닌가...했는데 오히려 그런 면이 기업임을 과시하는 것 같음(잘은 몰?루)


주무장은 레이저 라이플 두정에다 빔캐논 하나 장착, 남은 공간은 6연장 미사일을 달아 화력 보충하기로 했음. 



 




 3번 : 오비터(사막형) 을 지향한 콘셉트, 색은 밝은 사막색을 의도했으나 구동부가 모래나 이물질로 많이 깎여나간걸 표현하다보니 낡은 기체가 됐네;


핸드건 두 정에 10연장 미사일, 펄스 블레이드를 단 지극히 단순한 구성. 모래먼지 속에서 나타나서 활동하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음.







 4번 : 나흐트라이허(경비대) 를 지향한 콘셉트, 워낙 고급스러운 기체라 양산형 느낌 내기 힘들어서 소수 양산 운영되는 경비대 컨셉을 잡았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러들로 두정, 레이저 단검 하나, 4연장 미사일 하나 해서 심플하게 구성함.


실전에서 쓰려면 화력을 조금 더 늘리는게 좋을 듯도 같음, 색 베이스는 현대 아반떼 회색 베이스임.







 5번 : 피어메사(게릴라)를 지향한 콘셉트, NATO 표준 위장 색을 따와서 적절하게 섞었음.


무기는 양손 에너지샷건 두개, 어깨에 플라즈마 미사일 두개 따닥 박았음.


여기도 고급스러워서 양산기라기보단 특수부대 느낌 나더라;



 여튼 다섯개를 콘셉트로 만들어 봤음.


일부는 양산형 느낌 나서 만족하는데 일부는 너무 고급스러워서...


파츠를 바꿀까 했는데 중량이나 4각, 탱크류는 도저히 양산형 느낌이 안나서 패스했음.


피드백 열심히 해주면 더 그럴듯하게 만들어볼게


봐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