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이랑 검 낭만 못버려서 진짜 때려치고 싶을때도 꾹 참다가
미시간 덕에 접을 생각까지함.
아이비스는 진짜 벽이었는데, 미시간과 다르게 오기가 생기게 만들더라
막 회피키 누르다보니 검캔슬이 된다는 걸 알아서 요걸로 접근을 하고, 캔슬해서 검각을 보거나 핸드건을 쏘자라고 전략을 세움
근데 핸드건 진짜 ㅈㄴ 안맞아서 짐머로 바꿧는데
역시 짐머야~ 캔슬 후에 맞추기도 쉽고, 제대로 맞추면 스태거 40퍼 깜 ㅋㅋ
근데 2페는 몇번 못봐서 그런지 처음 보는 패턴 몇개가 있더라..
1페는 무난히 넘겼는데, 2페는 실수가 너무 많아서 아쉬움. 패턴운 안 따라줬으면 클리어 못했을듯
너프화되도 아직 뉴비에겐 빡세긴한가 봄
ㅈㄴ 날아다녀서 처음엔 1분간 꽁무니만 쫓아다님
확실히 이거보면 애가 너프가 많이 됐구나 체감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