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히 보면 꼭 개구리같이 생겼던데
이게 어딜 봐서 인간 감각의 재현인지 이해가 안 감.
머리도 개구리대가리같고, 종아리가 허벅지보다 굵은 인간도 있나?
심지어 눈 스러운 센서는 없고 머리 양 옆에 반짝이는게 센서더라 ㅋㅋ
심지어 눈 스러운 센서는 없고 머리 양 옆에 반짝이는게 센서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