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벽 작전을 땡땡이 치지 않았더라면?
-> 볼타가 죽지 않았을 수도 있음.
-> 621 + 볼타 + 이구아수 조합이라면 저거노트 전에서 조금 애먹을 수는 있겠지만, 621이 무난하게 밀어줬으리라 생각
-> 월벽 성공, 볼타 안 죽어서 멘탈 안 터짐 + 처음에는 G13을 고깝게 봤지만, 유능한 후배로서 바라봐줬을 가능성 있음
-> G13과의 컨택이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 정체불명의 ‘이명’에 대한 상담 같은 것도 G13과 대화하면서 조사해봤을 가능성도 있음
-> G13과 함께하는 미션도 많이 늘어났을 것이라고 예상함. 특히나 발람 사에서 준 의뢰 같은 경우는 같이 뛰었을 수도.
-> 러스티가 레드건을 쓸어버렸을 때, 운좋게 살아남았다고 가정한다면(스틸 헤이즈처럼) 루비콘 해방자 엔딩이든 불 엔딩이든 조력자로 같이 뛰어줬을 수도 있음
OR 3회차 기준 올마인드로부터 접촉이 없거나, 올마인드에게서 이레귤러로 찍혀서 제거당했을 수도 있을듯...?
- dc official App
그냥 이구아수가 죽었을수도
그.. 랬을 확률이 젤 높긴 하지 ㅋㅋㅋㅋ - dc App
하지만 그새끼 땡땡이 친걸!
걍 볼타랑 1+1으로 시체됐을듯
월벽 성공, 볼타 안 죽어서 멘탈 안 터짐 + 처음에는 G13을 고깝게 봤지만, 유능한 후배로서 바라봐줬을 가능성 있음 이랬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업자득이네
영상 기록: G4 & G5의 최후
레드건 부대 요격 ( 미시간 볼타 이구아수 레드 동시 출현)
그전까지 빌드업하면서 쌓였던 내적친밀감이 전부 적개심으로 치환되겠노
빨리 누가 이 소재로 팬픽 좀
허리가 휠 것 같군 들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