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볼륨도 적어서 그냥 3회차까지 미는걸 전제로 기획한 것 같고
파츠 수 적고
발매 파츠 밸런스 말도 안되고
일단 발매하고 DLC나 확장팩 내서 보충하려는 전략 아닐까?
아님 10년만에 망했던 ip되살리는거라 보수적으로 접근한걸까
스토리 볼륨도 적어서 그냥 3회차까지 미는걸 전제로 기획한 것 같고
파츠 수 적고
발매 파츠 밸런스 말도 안되고
일단 발매하고 DLC나 확장팩 내서 보충하려는 전략 아닐까?
아님 10년만에 망했던 ip되살리는거라 보수적으로 접근한걸까
오픈월드로 내려다 컨셉 한번 갈아서 그런거 같기도
그래도 요즘 워낙 이상한 신작들이 많아서 아주 모자란 수준은 아님
아 맞다 그랬었지 pv에서 로봇으로 파츠 줍는모습 나오는것도 그 잔재일듯 결국 그 장면에 대한건 그럴듯한거 하나도 안나왔으니
오픈월드하다 엎은적 없고 처음부터 이동많은 게임이랑 어셈블은 상성안맞아서 미션식으로 만들기로 정했다고 인터뷰 있었음
급하게 만든거보다 10년만에 만든거라 흥행에 확신이 없으니 그렇겠지
오픈월드에서 컨셉 갈아엎은거랑 게이가 말한게 겹친걸 수 도 있겠다
급하게 만든건 아니고 힘 빼고 만든거지
스토리볼륨은 시리즈에서 큰편임 그냥 장르의 한계
아 ㄷㄷ
pv 고철줍는건 딱히 의미 없다고 인터뷰에서 그랬음
ㅇㅎ
왜 의미없는 장면을 PV 제일 첨에 넣어? ㅋㅋㅋㅋㅋ
그냥 얘네 세계관취향대로 세상 좆망했다는 느낌나는 잿더미속 폐지줍기 장면 대충 넣은거 아닐까
넬든링이랑 동시개발이엇다고 알고잇는데 그래서 인원적어질테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ㄷㄷ
비추 왜 박히는거냐
제목만보고 분탕이라 생각한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