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볼륨도 적어서 그냥 3회차까지 미는걸 전제로 기획한 것 같고

파츠 수 적고

발매 파츠 밸런스 말도 안되고


일단 발매하고 DLC나 확장팩 내서 보충하려는 전략 아닐까?


아님 10년만에 망했던 ip되살리는거라 보수적으로 접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