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는 신에게 구원을 빌며, 눈을 감았다.
이미 신의 배품에 매달릴 뿐, 다른건 없었다.
굉음이 세라를 휘감으며, 열풍이 뺨을 달궜다.
하지만 그 순간, 커다란 철골이 떨어지는 듯한 소리가 세라의 고막에 울렸다.
세라는 힘껏 손으로 귀를 막고, 최후를 각오한다.
하지만 그 소리 후에 남겨진건 정적이었다.
들리는건 자신의 심장과 피가 흐르는 소리뿐,
이젠, 뺨을 달궜던 불길도 느껴지지 않는다.
떨면서 세라는 눈을 뜬다.
창고는 무너져 내리고, 잔재는 아직도 심하게 불타고 있었지만, 화염은 무언가에
막혀져 있었다.
그리고 세라는 거대한 그림자를 눈치채고, 하늘을 올려 보듯이 고개를 들었다.
그것은 푸른 AC였다.
왼팔의 실드에서 눈으로는 볼 수 없을 정도의 빛나는 무언가가 방출되어, 화염으로
부터 세라를 지켜줬다.
출처:http://yoolose.egloos.com/2246242
저 소설의 묘사를 보건데 일단 이샤나텐은 애매모호한 LRP에서의 성능,파츠설명과 달리 PA발생장치임은 확실함
다만 소설에서 묘사된 성능대로 PA방패를 LRP에 내버리면 벙커로 찔러도 막는 수준이여야되니 미완성품이라는 변명을 들여서 약화시킨것 같음
근데 이걸 LRP에서 나온 설명그대로 아직 개발중인 미완성품이고 이 기술이 완성되어서 4세계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운게
4의 배경설정을 보면 코지마입자는 국가해체전쟁 7년전에 발견된 입자이라는 설명이 있음
그러면 이샤나텐이 LR시점에서 개발중이였다고 하면 LR의 6~7년후에 국가해체전쟁이 일어났어야함
LR사건 직후 기존기업이 모두 무너지고 국가형태의 권력이 형성되면서 새로운 기업들이 생겨나고 그 기업들이 7년동안 지구를 뒤덮을 만한 어설트 셀을 쏘아올렸어야됨ㅋㅋ
그러니 이샤나텐은 단지 설정놀음 좋아하는 프롬의 설정끼워맞추기용 억지고 그 억지의 설명을 의미심장하게 해둔 프롬탓을 탓해야됨
프롬이 잘못했내
프롬의 나의 적 프롬을 주깁시다
프롬은
부록잼ㅋㅋㅋㅋㅋ
라스트레이븐과 4계는 세계관이 연결이 안됨 - dc App
1-2계까지 뽑고 리부트해서 3- N계 까지 뽑고 미야자키가 디렉터 잡아서 새로 세계관 짠게 4시리즈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