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가 있어서 적어보긴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는거라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다를수도 있어.
일단 난 실탄파라서 실탄 많이씀.
라이플
이 무기는 특출난 성능의 무기는 아닌데
어딜 들고가도 항상 밥값은 하는 무기임.
정확히는 적당한 DPS와 적당한 명중률로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한 화력을 유지할 수 있음. 탄속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탄환값이 저렴한 무기임. 특히 RF-200은 탄값이 15원인데, 실탄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높은 무기야. 200발이라는 탄창도 조준을 신경쓰면 대 AC전에서도 넉넉한 양이고.
의외로 명품인데 대전이나 아레나에서는 탄값이 안들어서 아무도 안쓴다....
머신건
머신건 무기는 다 강하다.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사이트가 WS라서 조준 범위도 무척 넓고, 가장 병신인 MG/350도 총화력이 낮아서 그렇지 DPS 자체만 보면 무척 강하다. 구라 아님. 진지함.
대응할 수 있는 거리가 라이플보다 짧지만, MG/350과 MG-500은 오히려 대응성이 더 높아. 탄퍼짐이 거의 없는 머신건이라 반동제어가 뛰어난 팔을 사용하면 적절한 거리에서는 라이플 수준의 명중률을 보여줄 수 있고, DPS도 무척 뛰어남.
장탄수로 승부하는 MG/1000이나 SL에서 추가된 MG/800 같은 머신건들은 장기전에서 오히려 라이플을 압도해. 총화력이 어마어마하거든.
특히 SL 아레나 후반부에는 개나소나 토끼뜀을 하는데
라이플은 리로드 시간 때문에 다 빗나가지만 머신건은 그냥 갈겨도 데미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대 AC전에서의 대응력이 매우 높음. 일단 나는 그렇게 평가한다.
등무기로 비슷한 포지션인 체인건이 있는데. 3하고 SL에서 제일 강한 무기중 하나다. 스펙을 보면 탄환 한발 한발이 네놈의 몸을 도려낸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암.
단점은 탄값. 기본적으로 저화력 탄을 빠르게 소모해서 강한 화력을 얻는 무기기 때문에 비용이 심각할 정도로 많이 든다.
특히 MG/1000... 탄값이 발당 30원이야. 머신건을 이용해서 미션을 진행하면 말 그대로 탄값때문에 S랭크 받기가 매우 힘들어짐.
개인적으로 MG/1000은 미션 내의 기물을 파괴하고 추가 보수를 얻을 수 있는 미션에서 많이 사용했는데
3에서 난파선 내부 탐색 미션이나 공장에 침입을 시도하는 미션들에서 사용함.
난파선은 선내의 화물을 파괴하면 처분수당을 받을 수 있고, 공장의 시설들은 파괴할때마다 파괴수당을 챙길 수 있음.
적재화물부터 제조중인 차량, 심지어 제조공정 라인의 로봇팔도 파괴하면 수당이 나온다.
샘플 엠블럼에 있는 크레스트 엠블럼 달고 월급 안주는 사장새끼 좆되봐라는 심정으로 다 부수고 나오면 개꿀잼임.
아 머신건 무기팔은 조금 애매하다. 추천하지 않음.
개는 2차록온이 없다고 봐도 무방해. 상대 AC가 멈춰있을때라면야 미친 폭딜을 넣을 수 있지만...
펄스건
에너지 무기중 하나인데, 권총처럼 미니미니하게 생긴 무기임. 가장 좋은건 탄값이 안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음. 리로드 시간도 짧은데 데미지도 라이플보다 높아서, 탄수가 적어보여서 그렇지 작은 크기에 비해 의외로 무척 강한 무기다.
특히 에너지무기 관련 옵션 파츠(화력, 리로드 시간, 소모 En)를 모두 장착하면 연사력 조금 느린 En 머신건으로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화력이 정말... 정말로 뛰어남... 정말...
등무기 버전의 펄스캐논이 있는데
EN 소모량이 많아져서 더이상 장기간의 지속사격도 불가능하지만, 화력도 높아진 무기야.
풀옵션을 적용하면 이 무기의 DPS를 능가하는 무기는 없다.
단지 ROZ를 달아도 연발로 갈기면 보면 소모량이 충전량보다 많아서 그렇지...
단점은 사이트가 좀 애매하다는 거? 미라주의 암 웨폰중 En무기는 전부 사이트가 Special 이라서 기본적으로 사이트가 라이플보다 좁다. 강한 무기이지만, 적응하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림. 그리고 너무 신나게 쓰면 초보는 기동이 좀 제한될수도 있고.
일단 난 실탄파라서 실탄 많이씀.
라이플
이 무기는 특출난 성능의 무기는 아닌데
어딜 들고가도 항상 밥값은 하는 무기임.
정확히는 적당한 DPS와 적당한 명중률로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한 화력을 유지할 수 있음. 탄속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탄환값이 저렴한 무기임. 특히 RF-200은 탄값이 15원인데, 실탄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높은 무기야. 200발이라는 탄창도 조준을 신경쓰면 대 AC전에서도 넉넉한 양이고.
의외로 명품인데 대전이나 아레나에서는 탄값이 안들어서 아무도 안쓴다....
머신건
머신건 무기는 다 강하다.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사이트가 WS라서 조준 범위도 무척 넓고, 가장 병신인 MG/350도 총화력이 낮아서 그렇지 DPS 자체만 보면 무척 강하다. 구라 아님. 진지함.
대응할 수 있는 거리가 라이플보다 짧지만, MG/350과 MG-500은 오히려 대응성이 더 높아. 탄퍼짐이 거의 없는 머신건이라 반동제어가 뛰어난 팔을 사용하면 적절한 거리에서는 라이플 수준의 명중률을 보여줄 수 있고, DPS도 무척 뛰어남.
장탄수로 승부하는 MG/1000이나 SL에서 추가된 MG/800 같은 머신건들은 장기전에서 오히려 라이플을 압도해. 총화력이 어마어마하거든.
특히 SL 아레나 후반부에는 개나소나 토끼뜀을 하는데
라이플은 리로드 시간 때문에 다 빗나가지만 머신건은 그냥 갈겨도 데미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대 AC전에서의 대응력이 매우 높음. 일단 나는 그렇게 평가한다.
등무기로 비슷한 포지션인 체인건이 있는데. 3하고 SL에서 제일 강한 무기중 하나다. 스펙을 보면 탄환 한발 한발이 네놈의 몸을 도려낸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암.
단점은 탄값. 기본적으로 저화력 탄을 빠르게 소모해서 강한 화력을 얻는 무기기 때문에 비용이 심각할 정도로 많이 든다.
특히 MG/1000... 탄값이 발당 30원이야. 머신건을 이용해서 미션을 진행하면 말 그대로 탄값때문에 S랭크 받기가 매우 힘들어짐.
개인적으로 MG/1000은 미션 내의 기물을 파괴하고 추가 보수를 얻을 수 있는 미션에서 많이 사용했는데
3에서 난파선 내부 탐색 미션이나 공장에 침입을 시도하는 미션들에서 사용함.
난파선은 선내의 화물을 파괴하면 처분수당을 받을 수 있고, 공장의 시설들은 파괴할때마다 파괴수당을 챙길 수 있음.
적재화물부터 제조중인 차량, 심지어 제조공정 라인의 로봇팔도 파괴하면 수당이 나온다.
샘플 엠블럼에 있는 크레스트 엠블럼 달고 월급 안주는 사장새끼 좆되봐라는 심정으로 다 부수고 나오면 개꿀잼임.
아 머신건 무기팔은 조금 애매하다. 추천하지 않음.
개는 2차록온이 없다고 봐도 무방해. 상대 AC가 멈춰있을때라면야 미친 폭딜을 넣을 수 있지만...
펄스건
에너지 무기중 하나인데, 권총처럼 미니미니하게 생긴 무기임. 가장 좋은건 탄값이 안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음. 리로드 시간도 짧은데 데미지도 라이플보다 높아서, 탄수가 적어보여서 그렇지 작은 크기에 비해 의외로 무척 강한 무기다.
특히 에너지무기 관련 옵션 파츠(화력, 리로드 시간, 소모 En)를 모두 장착하면 연사력 조금 느린 En 머신건으로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화력이 정말... 정말로 뛰어남... 정말...
등무기 버전의 펄스캐논이 있는데
EN 소모량이 많아져서 더이상 장기간의 지속사격도 불가능하지만, 화력도 높아진 무기야.
풀옵션을 적용하면 이 무기의 DPS를 능가하는 무기는 없다.
단지 ROZ를 달아도 연발로 갈기면 보면 소모량이 충전량보다 많아서 그렇지...
단점은 사이트가 좀 애매하다는 거? 미라주의 암 웨폰중 En무기는 전부 사이트가 Special 이라서 기본적으로 사이트가 라이플보다 좁다. 강한 무기이지만, 적응하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림. 그리고 너무 신나게 쓰면 초보는 기동이 좀 제한될수도 있고.
명중률이나 en소모대비 데미지 효율 생각하면 전 펄스보단 레이저의 손을 들어주고 싶어짐
머신건이 제일 무난한거같음
깨다가 탄약부족으로 빌빌댈 걱정도없고
아니다 레이저가 제일좋네
데미지도 쌔서 다 죽창넣고 탄창도 충만하고
단순 클리어만 보면 머신건 만한게 없고 S랭작 하는데는 MT보이자마자 순삭 가능한 카라사와 만한게 없는듯
레이저 라이플도 넣을까 하다가 초보자가 쓰기엔 좀 애매하지 않을까 싶어서 뺌
실탄을 쓰고 아레나에서 법시다
S요? 그게 머졍? ㅎㅎ
답은 뭐다? 카라사와다
처음 픽서 만났을 때 그 노랭이핸드건이 너무 얄미웠는데...
솔직히 카라사와 없었으면 올S포기했음 - dc App
끝판왕은 카라사와... 알파이자 오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