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형 AC의 단점은 머리 부위파괴가 제일 먼저 일어난다는 점이다.
다른 2족이니 4족 ac의 코어 부위에 머리가 위치하고 있거든.
그래도 난 탱크가 타고 싶어서 좀 색다른 연구를 해봤음.
머리가 잘 부서지는게 문제라면, 다른부위로 방패처럼 막으면 되는거잖아?
마침 갤럼중 한명이 호버부스터를 기반으로 공중에서 그냥 안내려오는 AC를 보여줬다.
그래서 다리를 방패로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냈음.
다른 2족이니 4족 ac의 코어 부위에 머리가 위치하고 있거든.
그래도 난 탱크가 타고 싶어서 좀 색다른 연구를 해봤음.
머리가 잘 부서지는게 문제라면, 다른부위로 방패처럼 막으면 되는거잖아?
마침 갤럼중 한명이 호버부스터를 기반으로 공중에서 그냥 안내려오는 AC를 보여줬다.
그래서 다리를 방패로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냈음.
그래서 만들어낸게 이 하늘을 나는 탱크다.
실방 2300대라는 맞으면서 플레이하기 괜찮은 방어력에
보다시피 그레네이드를 다리로 막았다.
다리는 Ap가 2200 이하로 떨어져야 그제서야 부서짐.
처음 만들어서 대전을 했을땐 의외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동이 느리니 사이트 유지가 안정적이라서 3연리니어를 두손으로 쏴도 그렇게 락온이 어렵지 않았음.
그리고 탱크가 하늘에서 안내려온다는 미친 상황에 상대가 많이 당황하더라....
얼마나 당황했는지 한명은 제실력도 못내고 어버버 하다가 왼손 행거에 넣어둔 블레이드에 명치 찔려서 죽었음.
한번 끌고 가서 처참하게 였던 것 당한 갤럼이 이 기체에 대해 관심을 보이더라. 그래서 그 사람이랑 이리저리 부품을 바꿔보면서 연구를 더 해보고 실기에서도 나 혼자 연구해봤는데...
몇번 개조해보고 여러 맵에서 다양한 어셈으로 플레이해보니 좀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났음.
1. 여전히 탑어택에 취약함.
어차피 탱크가 올라갈 수 있는 높이는 다른 AC보다 한계가 명확한데, 상대가 En에 여유가 있으면 상승해서 때리면 뚝배기 깨짐.
그리고 버티컬에 매우 취약함.
2. 극도로 제한되는 어셈블리.
호버부스터 유지를 전제로 하는 어셈이라 EN소모율이 무척 낮은 파츠로만 구성해야됨. 머리부터 팔끝까지. 다리는 저 최저소모 탱크 다리로 고정이다.
결국 무기 기반은 실탄에 캐논... 에너지 병기는 꿈도 못 꾼다.
왜 캐논장비가 기본사양이냐고?
미사일만 달꺼면 탱크를 왜 타ㅠㅠ
3. 극도로 낮은 에너지 방어.
어셈블리가 제한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일단 다리가 저걸로 고정이라서 실탄 방어력은 높은데, 에너지무기 방어력이 너무 낮음. 위의 어셈이 1300대인가 그런걸로 기억함.
덕분에 싱글트리거 액션가면한테 폐차당함.
아무리 맵이 유적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니냐...
결론
일단 쓰려면 못쓰는건 아님. 단단하고, 강화인간이 사라진 LR에서 캐논무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건 확실한 메리트다.
그런데 상대가 지상전을 한다는걸 전제로 하는 어셈이라 제한된 상황에서만 강한 힘을 발휘하는 어셈이라는거야.
그리고 특정 전술과 특정 조건에 맞춰 짜여진 어셈블리라
이걸로 할 수 있는 전술도 무척 제한적이어서, 조금만 상황이 꼬여도 쉽게 불리해짐. 플레이어의 선택지가 무척 좁아.
즉 이 어셈은 처음보는 사람에게 충격과 공포를 줘서 제압하는 어셈이라고 할 수 있다.
SL의 기믈렛처럼 초보티를 벗어나면 개나소나 뭘 들고도 빠요엔 할 수 있는 AC라는거지
실방 2300대라는 맞으면서 플레이하기 괜찮은 방어력에
보다시피 그레네이드를 다리로 막았다.
다리는 Ap가 2200 이하로 떨어져야 그제서야 부서짐.
처음 만들어서 대전을 했을땐 의외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동이 느리니 사이트 유지가 안정적이라서 3연리니어를 두손으로 쏴도 그렇게 락온이 어렵지 않았음.
그리고 탱크가 하늘에서 안내려온다는 미친 상황에 상대가 많이 당황하더라....
얼마나 당황했는지 한명은 제실력도 못내고 어버버 하다가 왼손 행거에 넣어둔 블레이드에 명치 찔려서 죽었음.
한번 끌고 가서 처참하게 였던 것 당한 갤럼이 이 기체에 대해 관심을 보이더라. 그래서 그 사람이랑 이리저리 부품을 바꿔보면서 연구를 더 해보고 실기에서도 나 혼자 연구해봤는데...
몇번 개조해보고 여러 맵에서 다양한 어셈으로 플레이해보니 좀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났음.
1. 여전히 탑어택에 취약함.
어차피 탱크가 올라갈 수 있는 높이는 다른 AC보다 한계가 명확한데, 상대가 En에 여유가 있으면 상승해서 때리면 뚝배기 깨짐.
그리고 버티컬에 매우 취약함.
2. 극도로 제한되는 어셈블리.
호버부스터 유지를 전제로 하는 어셈이라 EN소모율이 무척 낮은 파츠로만 구성해야됨. 머리부터 팔끝까지. 다리는 저 최저소모 탱크 다리로 고정이다.
결국 무기 기반은 실탄에 캐논... 에너지 병기는 꿈도 못 꾼다.
왜 캐논장비가 기본사양이냐고?
미사일만 달꺼면 탱크를 왜 타ㅠㅠ
3. 극도로 낮은 에너지 방어.
어셈블리가 제한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일단 다리가 저걸로 고정이라서 실탄 방어력은 높은데, 에너지무기 방어력이 너무 낮음. 위의 어셈이 1300대인가 그런걸로 기억함.
덕분에 싱글트리거 액션가면한테 폐차당함.
아무리 맵이 유적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니냐...
결론
일단 쓰려면 못쓰는건 아님. 단단하고, 강화인간이 사라진 LR에서 캐논무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건 확실한 메리트다.
그런데 상대가 지상전을 한다는걸 전제로 하는 어셈이라 제한된 상황에서만 강한 힘을 발휘하는 어셈이라는거야.
그리고 특정 전술과 특정 조건에 맞춰 짜여진 어셈블리라
이걸로 할 수 있는 전술도 무척 제한적이어서, 조금만 상황이 꼬여도 쉽게 불리해짐. 플레이어의 선택지가 무척 좁아.
즉 이 어셈은 처음보는 사람에게 충격과 공포를 줘서 제압하는 어셈이라고 할 수 있다.
SL의 기믈렛처럼 초보티를 벗어나면 개나소나 뭘 들고도 빠요엔 할 수 있는 AC라는거지
무장만 더블핸드건에 캐논 하나 더 달면 햐결될 문제 같은데
사이트가 커져서 공중으로 올라오려는 적 요격해서 떨굴수 있을듯. 근접 대응도 더 좋아지고
핸드건+캐논류 로 올라오는적 떨구고 근접하는 적 상대로는 더블핸드건으로 맞대응 하고
오홍
오늘 함 시도해봐야겠군
버티컬에 취약한건 사실 탱크가 미사일에 취약해서 ㅇㅇ 요격코어라지만 그래도 디코이는 필수일덧
움짤 타격감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