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AC3~LR 이후에 4~V일거라 생각하지만
역으로 4~V 이후에 AC3가 시작된다면.. 하고 생각해봤다
아무리봐도 펄버라이져가 구시대 유물인데
생긴게 묘하게 4베이스 SALAF/SOLUH나 라히르쪽 디자인이라서 말임 ㅇㅇ;
의외로 4까지는 국가해체전쟁이라던지 코지마 오염등 여러 환경파괴 요소가 많았고
거기서 많이 황량해진 상태가 V베이스
그리고 지상에 살기 어려워져 지하로 내려가서 살던 사람들 얘기가 3라고 하면
대충 프롬이 소설쪽 콜라보로 구겨넣은 LRp의 PA실드 같은 것도 얼추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 타워가 레이어드고 오랜세월끝에 타워에 퇴적물이 쌓여서 지하가 되버렸다던지
그럴수도 있음 ㅋㅋ 프롬뇌를 굴려봅시다
개인적으론 4>5>1>2>3 순서대로 생각중임.
코지마 오염으로 지상버리고 우주로 도주 (4) 지상에 남겨진 사람들이 버딕트워- 대파괴(5) 지하에서 인공지능-기업에 의한 지배(1) 지상과 우주로 진출해서 화성의 유산 발견(2) 로스트 필드에서 뭔가 나와서 시밤쾅(미싱링크) 지하로 다시 갇혀서 구세대 유산 발굴(3) 키사라기 개객끼들(N) 기업-아이작-관리자-로스트필드-인터네사인으로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