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미에서건 지금까지 나온 AC 시리즈 중에는 가장 대인전 난이도가 쉬움
방어력 시스템도 직관적이라 이해가 빠르고, 결정적으로 AC뿐 아니라 다른 어떤 게임에 비해서도 결코 조작이 어렵지 않음. 구작으로 치면 3인데 온도시스템 없고 OB EN소모량이랑 속력이 절반 이하에 오토부스트 오토사이트 다 지원한다고 생각하면 되려나
단, 들어오기도 나가기도 쉽지만 마스터하는 것의 난이도는 이전 시리즈와 별반 차이가 없다. 이 동네가 맨날 그렇지만 이론과 실전은 다른 거라서...(119와 네리스 주시)
하다못해 119 AP가 4천쯤 줄고 히트머신건 탄속이 1.5배였다면 상성게임이라고 약팔이라도 해볼 텐데
아코잡기라는걸 탄생시킨 시리즈인데 조작이 어렵지 않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나도 이글에 찬성하는 파임 상성 있으니 카운터 치는맛도 있고 쉽게 잡을건 잡으니 입문엔 쉬움 근데 탱크유저라 가끔 욕나오 - dc App
근데 팀을구해야해서 어찌보면 장벽 자체는 젤 높다.. - dc App
구 AC잡기는 구작부터 있었고, 신 AC잡기는 네타용으로 쓰인다. 오히려 필요 없음
탱크의 약점은 전투거리를 선택할 수 없는 점이 다른 작품보다 훨씬 심한 점에 있다. 중거리에서 쓸 캐논이 없고, 스나포는 록온불가임
구 ac잡기가 뭐에요?
몬헌잡기랑 반대로 오른손가락 3~4개 쓰는거. 스틱에 엄지/버튼에 손가락 하나/범퍼에 하나 트리거에 하나, 또는 범퍼랑 트리거 합쳐서 하나
B타입은 그렇게 잡을일은 없었고 A타입들은 그렇게 잡았으려나..? 라고 생각해봐도 A타입 사람들이 고작 디코이나 ecm쓴다고 그리 잡을 이유가 없는것 같은데..
설마 AC4 베이스 시야조작 자동인 조작체계에서 그렇게 잡는다는 말씀인것??
구작은 LR이 좌우 이동이니 그럴만함 - dc App
L R이 좌우 이동인 조작 체계에서 부스팅 버튼 X에 비해 누르는 횟수 훨씬 적은 R3를 누른다고 엄지를 상시 아날로그에 대기시키는건 이상한데요..? 그런 파지법 아코 시작한 2002년 이후부터 들어본적이 없는데..
아고려 정모 제가 주도했던 2007년~2009년 정도까지 사람들 많이 봤는데 다들 엄지 하나로 양손 발사할 수 있게 세모에 왼손 놓고 썼으면 썼지 저렇게 잡지는 않았음. 심지어 세번정도 왔던 아이스미칸이라는 일본 아재는 동그라미가 오른손이고 왼손이 네모였는데도 엄지 하나로 다 해결했지 굳이 저렇게 잡지는 않던데.. 저 파지법의 출처가 궁금하네요 ㅎㅎ
의심가는건 AC4에 새로 추가되었던 시야 자동이동으로 두고 오른쪽 아날로그 안건드리는 조작체계에서 굳이 시야조정을 하겠다고 한다면 저게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데.. 그럴거면 왜 굳이 그 조작체계를 쓰는지 의문이 생김 ㅇㅇ 그렇게 안잡고도 충분히 편하게 할 수 있는 조작 체계를 제공하는데 말이죠
스틱에 엄지는 좀 이상하네요. 저 할땐 스틱, 부스터 엄지/ 공격버튼 손가락하나/ 범퍼랑 트리거에 하나 둬서 해서 비슷하게 생각헌듯 - dc App
아니 그리고 부스터가 한두개도 아니고 글라이드부스터 하이부스터 기본 on/off부스터에 리콘은 계속 깔아야하고 스캔모드 전투모드 왔다갔다 꾸준히 해줘야 하는 게임이 어딜봐서 조작이 다른 시리즈 뿐만 아니고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어렵지 않은것임 대체 ㅋㅋ
아닌데 조작 다른 게임보다 어렵지 않은건 사실임
난 구작때 오른손 왼손 같이 쏜다고 네모하고 동그라미 위에 검지 올려뒀음.
솔직히 포앤서하고 버딕이 다른 게임만큼 쉬운건 맞음... 최소한 손가락은 안아프다고
4~VD가 쉬울 수밖에 없음. 오토사이트 지원 작품은 이 네 개뿐이거덩. 버튼 수가 아무리 VD가 많아봐야 실제 기동간 사격에서 내가 사용해야 하는 입력은 L스틱(기체 이동)이랑 사격(무기 사격, 오토사이트로 자동 추적)뿐임
다들 뉴타입 집단이었음 ㄷㄷ 저는 시리즈 중에서 V시리즈가 조작 제일 어려웠는데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