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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경량각부를 딩고2로 바꾸었을 때의 패러미터를 나타낸 것임


대부분의 글자가 파란색으로 나타나 얼핏보면 경량기를 쌈싸먹는 사기각부 아님? 할수도 있는 그런 각부임


NX 베이스 부터 각부의 적재량이 속도에 영향을 주면서 이런 상황이 생겼는데


NX,NB면 속도를 내야할 어셈에 딩고2를 쓰는게 맞다고 봄


하지만 LR에는 가속도가 추가되었고 또 피탄면적이 세분화 됨에 따라 패러미터에는 보이지 않는 차이가 생기게됨



우선 딩고2의 장점을 써보면

1.낮은 en소모량

2.우월한 속도

이 두개를 쓸수 있겠음


여기서 함정인게 2번 속도 관련해서임


패러미터에서 나타나는 최고 속력은 지상에서 부스트 대쉬를 했을때 나오는 수치임

물론 낮은것 보다 높은게 좋겠지만 앞에서 말한 가속도 부분에 우리는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음


가속도가 낮다=최고 속도에 도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관성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방향전환이 느리다.)


또 피탄면적이 경량보다 크기 때문에 저 두개의 특성과 역시너지를 내면서


분명 패러미터상으로는 우월한데 속도가 안나와 피탄이 잘되는 일이 발생을 한다.


토끼뜀이라는 기동 자체가 구작에서는 필수불가인 기동이고


공중에서의 방향전환이 빠르고 최대속력까지 금세금세 가는 경량과 달리


딩고2는 경량의 움직임에 비해 굼뜬 상황이 발생한다.


물론 딩2보다 느린 다른 각부보다야 덜 맞을수 있지만 다른 표준 각부는 방어력이든 ap이든 딩2보다 우월한점이 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다.




단점만 나열한 느낌이라


아 그럼 딩고2 쓰래기아님? 이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딱히 그런건 아니고 어느정도 성능은 보장해주는 각부인건 맞다.


내가 느끼는 딩고2는


어느정도까지 쉽게 성능을 올려주지만 한계가 있는 각부 정도?


다루기 쉬워서 초심자가 쓰기 좋은 각부


이정도고


모든 경량 각부를 씹어먹는 사기다리는 아니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