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의 그 새끼를 생각했다면 유감이다. 4의 오리지널이다.
외형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조슈아의 정신나간 기동력을 재현하기 위해 최대한 가벼운 놈들로 꾸렸다.
근데 시발 아무리 그래도 터너를 쓰는 건 에바라 란세츠로 바꿈
그럼 이제 시험을 해보자
마침 회차 돌던 중이라 그냥 다음 미션에서 만나는 돌마얀을 상대하기로 했다
화이트 글린트 재현기화이트 글린트 재현기youtu.be
좆병신이다.
얼마나 병신이냐면 시발 세상에 돌마얀이랑 뜨다가 한 번 터졌다 시발
오른팔 라이플 왼팔 블레이드 달고 왼쪽 어깨 레이저 캐논이라는 조합은 생각보다도 딜을 넣기가 힘들었다
게다가 외형 신경 쓴다고 다리를 크롤러 쓰고 속도 신경 쓴다고 코어를 알바 썼더니 어중간한 병신이 나왔다
경량화는 포기하고 성능을 좀 챙겨보자
바꾼 어셈이다
다리는 조금 더 곡선이 많지만 그래도 최대한 비슷하게 생긴 vp-422로 바꿨고, 몸통도 외형이 최대한 비슷한 마인드 알파로 바꿨다.
헤드의 경우에도 뒤에서부터 시작되는 뿔이 비슷하게 생겼길래 월버지 헤드로 교체
왼쪽 어깨의 레이저 캐논을 오른쪽으로 보내고 왼쪽에는 교환용 란세츠를 추가했다
부스터는 퀵부 보장 중량을 넘어서 아루라에서 플뤼겔로 교체
통상 속도 때문에 펄롱의 P06을 할까 했는데 그래도 화이트 글린트가 퀵부 성능이 병신인 건 좀 그래서 플뤼겔로 했다
확실히 아까보단 쓸만하더라
그리고 fA의 화글도 있다
얘는 pve 도는데 아무 문제 없이 쾌적하고 S랭도 잘 뽑는다
여기서 왼팔의 스커더를 란세츠로 바꾸면 pve는 불도저다
미사일은 평범한 미션일 때 기본 4연장 두개 달고 보스전 있을 때엔 분열 두개 달고 간다
재현하려면 분열 미사일 두개가 맞긴 함ㅇㅇ
올마인드제 제너레이터로 녹색 똥가루를 뿌릴 수만 있었다면 완벽한 넥스트인데 참 아쉽다
다함께 빨갱이 행성에 녹색 운동을 전파해보자
아 그리고 PVP에서 어떤지는 묻지 마라 안 봐도 알잖아?
2족이랑 라이플 버프하기 전까진 네스트에 발 들일 생각 없다 시발
2대에 잊혀졌지만 1대 화글도 매력있지
파일럿이 조슈아라 그런지 개성이 확실한 놈임ㅋㅋ
돌마얀 은근 쌔서 파벙 들고도 많이 트라이 했었는데
아 리페어킷 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