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가 제일 쉬운 것 같다.


저거노트는 무심코 땅에 내려앉았다가 안 보이는 지뢰에 피 우수수 날린 경험이 있고


스마트 클리너도 어쩌다 팔에 스쳤는데 바로 스태거 떠서 안아줘요로 가버리고

발테우스 아이비스 인포서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좆같은데


에어는 뭐 기억에 남는 뭐가 없음
굳이 꼽자면 얘 칼 한 번 휘두르고(이건 맞아주기도 어렵던데) 어서 나를 쏘세요!!! 하고 한참 서있던데 그게 참 인상깊긴 했음


이게 챕터 최종보스라고? 심지어 잡으면 엔딩이네


다른 루트 보스는 어떤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