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직접 뽑아서 훈련시킨 전투부대 상대로 토착민이 대충 짠 민병대로 버텨지는것만 해도 따지고보면 미군에다 기업들이 pmc까지 고용해서 쳐들어온건데 어디 강원도 두덕리 향우회 이런데에서 산성쌓고 버티는거잖음
그릉가
당장 초반만해도 벽 못뚫어서 프로이트 부를까 이러고있었잖음
발람쪽은 볼타까지 죽은거고
정부에서 못 들어오게 컷해서 본대가 와장창 들어오진 못해서 가능한거같긴한데
주인공 투입되기 전에는 그럭저럭 세력을 유지하고 버티고 있었던 것 보면 나름 잘 싸우긴 함
전쟁 승리 와 완전제압은 또 다른이야기라서..
미군도 아프간에서 피똥쌋다고 ㅋㅋㅋ
게릴라 전술때문에 미군 고엽제 뿌리고 개고생 했잖아 우리나라도 옛날 일본놈들 볼트액션 소총들고 지배할때 홍범도장군도 화승총으로 존나 괴롭혓음
기업들도 본대 못써서 AC빼고 모든 병기들을 BAWS에서 현지구매했던거라 그나마 비볐던걸지도 모르지
탈레반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