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말 듣고 불태우는게 자연스러운거같음

2회차때부터 해방전선 쪽 의뢰들 많이 추가되는데 1회차때는 기업 중심으로 의뢰 수행하다 해방자엔딩 보고 2회차때는 해방전선 중심으로 의뢰 수행하다 불태우는 엔딩 보면 좀 전개가 부자연스러워지는듯

그럼에도 쥐불놀이엔딩이랑 해방자엔딩 둘다 1회차에 볼수있게 넣어놓은거는 1회차는 불엔딩 2회차는 해방자엔딩으로 고정시켜 놓으면 불엔딩이 헤방자엔딩에 비해 배드엔딩이라거나 평범한 엔딩이라거나 급이 떨어지는 엔딩이라는 인식을 줄수 있어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