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에 관한 이야기 아닐까
존나 개쩌는 물건 만들어놔도 조종하기 어려우면 쓰기 힘들잖아
만약 카타프락토의 조종석이 꽤나 특이해서 조종사를 양성하는데 돈과 시간이 많이들면
파일럿보호에 더 신경써야하니까 안전장구 챙기는 비용이 더 들거아냐
근데 그냥 코어에 MT를 하나 박아놓고 MT조종하는 방식으로 조종할 수 있게 해놓으면
MT몰줄 아는 병사들은 많으니까
그런애 하나 태우고 좀 묵직한 4각MT 조종한단 느낌으로 조종할 수 있게 금방 교육시킬 수 있다는거 아닐까
그럼 특별한 조종사가 따로 필요없으니 이 지역 저 지역에 범용성 결전병기로 하나씩 쟁여두게 할 수 있자나
그런의미로 범용성을 챙겼다는게 아닐까
그럼 탱크다리몰던애들 몰게하면되지 왜 2각몰던 애들을 태웟을가
사이즈가 안맞나보지
잡졸로 나오는 MT들 보면 대부분 다 2각이고 4각조차도 꽤 드문거 보면 2족의 '생각한대로 직관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조종사 양산에 도움되는 부분이 큰가봄.
저기가 약점이라 저기만치니 뒤져도 저곳만 갈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개인적으로 이 설을 나도 지지하는편. 전용 조종사를 양성하는 것보다 범용 MT 조종사를 그대로 태워서 유용 가능하다는건 크지 않을까 싶다
근데 엑드로모이 타는애들보다 카탁이 계급이 더 높아서 좀 얼탱이 없음ㅋㅋㅋㅋ
엑드로모이 모는 놈들이 승진하면 카타프락토이 몰게 되는걸까 ㅋㅋㅋ
저게 탈출포트도 겸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덴드로비움과 스테이맨 처럼
와 그럼 카탁 파일럿은 mt조종사따리면서 그렇게 무게잡았...
파탄난 설정의 말로다
근데 모는 놈들 계급보면 대위 이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