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전혀 예상 못한데서

"갑자기 닌자가 튀어나왔다" 상황임


2. 근데 그 닌자가 쿨한 닌자가 아니라 존나쎄게 갈!!!!!!!!!!!!!! 을 함

흔히 아는 그 조용하거나 개간지한 닌자가 아님. 뭔가 혼란스러워서 더 웃김


3. "만 번 죽어 마땅하다"

ㄹㅇ 극대노한게 느껴지는 단어선택

돈 좀 받았다고 만번이나 죽어야 한다니...


4. 그렇게 돈이 좋으면 그 돈 노잣돈 삼아라 ← 은근 씹오지는 화술 + 반박할 말 없음


5. 정작 해방전선도 돈 더줄테니 배신하라 한적 있음 + 이새끼도 스윈번은 안잡고 나를 잡으려 듬

내로남불에 더 어이없어서 실실 웃김


6. 로쿠몬센 시체되고 나서 에어도 어이없어 함 + 스윈번 아오지행

이걸로 존나 스윈번 매수 ~ 로쿠몬센의 등장 ~ 에어 반응까지 일련의 흐름이 전체적으로 황당함 그 자체가 돼서

끝나고나면 ㅅㅂ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하게됨



솔직히 이겜 탑3에 들 개그장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