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1회차 조질때 쓴 근접기체
원래 기칼에 핸드건 들고 있는 경량 역각이였는데 부품 싹 갈아주고 S랭작 할때도 몇번 굴림 1회차때 아이비스를 3시간 30분을 꼬라박아 핸드건탄 다쓰고 아머드펀치로 때려 잡았을때의 그 쾌감이 잊혀지질 않는다
1회차때의 흔적은 머리랑 팔, 핸드건 밖에 안남음
요건 2회차 밀면서 쓴 레이저 뿅뿅이
이 친구도 마찬가지로 부품 싹 갈아주고 S랭작 할때도 수송헬기 도망치는거 막는 미션에서 요긴하게 썼다
얘로 월버지 잡아놓고 월버지 파츠 갖다 박아주니 기분이 묘하더라
2회차 끝날 무렵 머신건이랑 라이플이 버프 먹었다는 소식을 듣고 3회차에는 실탄 시원하게 갈겨 보고 싶어가지고 만든 기체
레드건 몰살 시키는 미션에서 1트에 S랭 따게 해준 야무진 기체다 쉬지않고 실탄을 계속 쏴제끼는 맛이 일품
사실 레드건 뿐만 아니라 대부분 얘로 S랭 딴듯
레이저 뿅뿅이2
EN적성 150짜리 제네레이터 써먹어보고 싶어서 만든 기체야
속도도 빠르고 은근 딜이 좋아 시간 빡빡한 미션이나 디펜스 미션에서 잘 굴림
스트라이더 호위 S랭작 하는데 도저히 실탄이나 레이저로는 힘들어서 만든 기체
그외에도 스네일이 조종하는 발테우스도 이 친구가 S랭을 따줬다
갑자기 쌍핸드건이 ㅈㄴ 쓰고싶어서 만든 기체
원래는 롱배럴 핸드건까지 2자루 더써서 기본 핸드건 장전쿨 동안에도 쉬지않고 쏘는 컨셉이였는데 본인의 버러지같은 컨트롤으로 인해 아레나에서 볼타 잡기도 아슬아슬해서 핸드건으로 스태거만 터트리고 이어샷으로 보내버리는 컨셉으로 선회함
주로 대 AC전 미션에서만 사용됨
사실 프롬겜은 닼3이랑 엘든링만 해봤고 메카쪽에 크게 관심도 없었는데 친구가 재밌다고 추천하길래 해봤더니 정신차리고 나니까 S랭작까지 싹싹 긁어먹고 있더라
엘든링이랑 같이 도전과제 다깬 게임은 아코6가 유이함 앞으로도 아코 시리즈 나오면 무적권 다 사서 할듯 ㅎ
왜 가면 갈수록 기체들이 추해지는거 같죠 난 딱 2회차가 예쁜거 같다
기체가 몬생긴건 아니고 성능충 되간다는 거임, 시방 말하고 보니 어감이 이상하다
나도 2회차때 쓴게 제일 맘에 들음 나머진 좀 좆같이 생겼어도 성능과 룩 사이에서 고민한 흔적이라고 생각해줘 ㅎ;;
2회차 기체 발브레이브 생각나노
코퀼렛에 이어샷이라니 경량답게 니들미사일 쓰는건 어때요 그럼 총을 덕켓으로 바꾸거나 다른성능도 좀 챙길수 있고
사실 저렇게된 이유가 롱배럴이 좀 공속이 느리다보니 답답해서...롱배럴을 빼버리고 스태거때 박아줄만한 한방이 쎈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어샷을 박아려서 저런 파탄난 설계가...
숨길수 없는 폭탄마의 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