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맛있는거 다 넣긴 했는데 걍 하는 내내 ?!?? 인 느낌 특히 레이븐 성명 냈다고 행성민 들고 일어나는건 수라 루트 늑대가 아시나 지킴이 되는거 같은 감상을 받았음 댐 파괴, 스트라이더 파괴, 월벽 다 누가 했는데 갑자기 좀.. 러스티 나오고 스네일, 칼라, 월버지 다 좋은데 계속 아끼고 있던걸 막판에 다 던지고 주워먹으라하는 느낌이었다 너무 좀 급전개 같음
걍 개연성박살난 병신스토리 맞는데 갓겜충들 최후의 보루라서 까는순간 선근필승당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