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부스 양산형 컨셉으로 만든 어셈블리로 이설형 포탑부터 마지막 보스까지 깼음.


오늘도 아르카부스 발테우스 몸 비틀면서 쓰러트렸고 아르카부스 기체로 스네일 쓰러트리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마냥 쉽지않은 않은 월버지를 세번째 격파, 조금씩 패턴을 익혀가는 것 같음.



 손무기는 보급형 레이저 라이플인 VP-66LR 과 레이저 대거를 주로 사용했고 (아르카부스 발테우스 전에선 거품총들)


어깨무기는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실드를 올리거나 플라즈마 미사일을 애용했어.


전 도전이 다펑 중량 2각이었다 보니 속도감이 빨라져서 아이비스 잡을때도 편하더라.


무엇보다 레이저 라이플의 강력함과 부드러움이 좋아서 스태거가 없어서 때려죽이는 손맛이 아주 좋더라고.


맨날 실탄병기만 쓰던 나에게 이게 미래지향적 로보트다라는걸 알려줌.


너무 재밌었고, 다음 도전할 파츠나 무기 추천받음(풀파츠로 하고 있음)



현재까지 도전 성공한 것 : 발람 표준 2각 메란더, 다펑 중량 2각 TIAN-QI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