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본인이 족고인물 빠요엔 파일럿이니까 걍 모자란 어셈을 본인 컨트롤으로 커버한거지
우리가 할거 다 떨어졌을때 맨주먹으로 올마인드 패죽이는것처럼 프로이트도 비슷한 부류의 파일럿이었던 것
발람제 쓰는것도 스네일 족같으라고 하는거라기보단 걍 발람제 파츠가 지 손에 맞으니까고
아레나에서 약한것도 아레나는 ai가 구현하는거라 프로이트 본인을 다 재현하지 못해서 약한거고
본편에서 약한건 그냥 그 시점 레이븐이 너무 강해져서 프로이트가 빠요엔이어도 걍 거기서 거기였던거다
갤에서 몇번 본것처럼 좋은 기체로 금방 격추하고 끝내는건 시시해서 매번 조금씩 조금씩 AC 성능을 디튠해 나간게 현 시점의 프로이트 기체인거 같음 ㅋㅋㅋ 아마 그대로 가면 점점 더 구려지지 않았을까
발람제 파츠하고 아르카부스제 파츠 섞여 있는데, 둘 다 무난한 파츠이기도 함 진짜 평범함 그거 하나로 정점에 도달한걸 보여주기 충분한 세팅이더라
무장 밸런스가 좋아서 회차미는데 불편한건 없더라 오히려 제너레이터때매 EN관리가 빡셌음
제너레이터는 자체제약용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