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시절까지는 왼손은 고정사용에 오른손이랑 양쪽 등을 하나씩 돌려가면서 썼고 3 시절에는 왼쪽 오른쪽을 각각 손이랑 등 무장을 교환해가면서 썼었어서. PS2 시절에는 내장무장이랑 어깨무장까지 발사할 수는 있었고, 3 시절에는 내장이 사라지면서 어깨까지만 남았었지
익명(211.243)2023-09-24 12:43
답글
아 근데 무기팔은 양쪽이 동시에 나가면서 오른쪽 무기 판정이라서 4계열에서는 왼쪽 등 무기랑 동시발사 가능하긴 했음
익명(211.243)2023-09-24 12:44
답글
아 그리고 PS2 후기작품에서는 코어별로 기능이 달랐는데, 소형 무기 격납 기능을 가진 코어, 오버드 부스트(지금의 어설트 부스트) 코어, 오비트 장착형 코어, 무기능(대신 성능이 조금 우월함) 코어가 있었고 흉부 CIWS는 코어 양대 제조사중에 한쪽에만 달렸다거나 뭐 이런식
익명(211.243)2023-09-24 12:47
답글
익명(qoaaa)2023-09-24 12:48
어깨에 수납하는 장비가 나온적은 있는데 저렇게 화려하지는 않았음 3 오프닝에서 어깨뚜껑열고 미사일쏘는게 나왔었는데 오프닝 사기였고
무기팔 할배들 지금 뒷목잡고 쓰러지는거 보인다 어어
팔이 무기인건 있었고, 어깨 슬롯에 별도로 무기 장착하는 경우도 있었음
근데 그땐 양손 양등 동시발사가 안됐어
팔이 무기인건 걍 총드는거랑 별 차이 없을거같은데 추가 무기장착은 좀 꼴리네
뎃
PS2 시절까지는 왼손은 고정사용에 오른손이랑 양쪽 등을 하나씩 돌려가면서 썼고 3 시절에는 왼쪽 오른쪽을 각각 손이랑 등 무장을 교환해가면서 썼었어서. PS2 시절에는 내장무장이랑 어깨무장까지 발사할 수는 있었고, 3 시절에는 내장이 사라지면서 어깨까지만 남았었지
아 근데 무기팔은 양쪽이 동시에 나가면서 오른쪽 무기 판정이라서 4계열에서는 왼쪽 등 무기랑 동시발사 가능하긴 했음
아 그리고 PS2 후기작품에서는 코어별로 기능이 달랐는데, 소형 무기 격납 기능을 가진 코어, 오버드 부스트(지금의 어설트 부스트) 코어, 오비트 장착형 코어, 무기능(대신 성능이 조금 우월함) 코어가 있었고 흉부 CIWS는 코어 양대 제조사중에 한쪽에만 달렸다거나 뭐 이런식
어깨에 수납하는 장비가 나온적은 있는데 저렇게 화려하지는 않았음 3 오프닝에서 어깨뚜껑열고 미사일쏘는게 나왔었는데 오프닝 사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