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얘들이 621보고 하나같이 다 '와 니 월터 사냥개임? ㅋㅋㅋ 인생조졌네 ㅋㅋㅋㅋ' 하는거보면
일단 세간에는 월버지가 강화인간 개 막쓴다는 인식인거같은데 621한테 하는거보면 아무리봐도 아니잖음
사실 걍 개 막쓰다가 621이 존나 미쳐날뛰는거보고 정들어서 잘해주는걸까
아니면 사실 그 전 강화인간한테도 잘 해줬는데 소문이 이상하게 난걸까
다른 얘들이 621보고 하나같이 다 '와 니 월터 사냥개임? ㅋㅋㅋ 인생조졌네 ㅋㅋㅋㅋ' 하는거보면
일단 세간에는 월버지가 강화인간 개 막쓴다는 인식인거같은데 621한테 하는거보면 아무리봐도 아니잖음
사실 걍 개 막쓰다가 621이 존나 미쳐날뛰는거보고 정들어서 잘해주는걸까
아니면 사실 그 전 강화인간한테도 잘 해줬는데 소문이 이상하게 난걸까
트레일러에서 세명 하는거 보면 그냥 다 621같이 대해줬을듯
근데 621한테 주는 미션만 봐도 그냥 존나 무리한 미션 계속 맡기니까 막굴린다는 이미지 된거고
슬라가 618죽인걸로 도발할때 빡친거보면 원래 그럼
621만 남아서 그래
월터가 잘해주긴했는데 다 뒤져버려서 외부 평판이 막굴린다는 식으로 된게 아닐까
차등 없이 챙겨주는 건 맞는데 월터 밑에 들어가면 죽기 좋은 임무 위주로 받아서 그런듯
윗댓말이 맞는듯 잘해주는거랑 별개로 일은 ㅈㄴ 하드하게 시키는거지 - dc App
잘대해주는건 맞는데 임무 나가는게 막장이라
쓰레기 악덕사장도 집에선 자상한 아빠일수 있음
원래 도구처럼 쓰려했는데 621이 잘하니까 정이 붙은것 - dc App
잘해주긴 하는데 대신 자살임무로 자꾸보내는
621이 계속 살아오니까 눈에 들어온 것 뿐이지 월터에게는 사실 그 간의 강화인간은 부속품이나 마찬가지야 월터 그렇게 인정있는 캐릭터 아니다